본문/내용
< 다큐멘터리의 내용 요약 >
북극에 서식하는 바다코끼리
→ 1년에 300km 여행, 곰과 공통조상인 포유류에 속함. 평균 몸무게 1톤에 달하고 빙산없이는 살기힘들다. 빙산위에 올라가 쉴때는 서열에 따라 서열1위가 가운데를 차지하게 된다. 빙산이 사라지는 추세여서 이들은 빙산을 찾아다니게 된다. 쉴때는 보통 물위에 떠서 쉰다.
북극에 사는 일록수이트 사람들
→ 한때 고래와 바다표범을 사냥하던 사냥터가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다 없어지게되어, 썰매를 끌던 개들도 백수신세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얼음으로 뒤덮인 땅이 풀로 뒤덮이게 되어있고, 빙산이 녹아 바다에서는 물고기들이 많이 서식하게 되어 물위에 지나다니는 물고기를 손으로 잡으면 여러 마리를 잡을 정도로 물고기가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렇게 되어 대부분 사냥꾼이었던 주민 30%가 이 마을을 떠나게 되었고 일부 남아있던 사냥꾼들은 사냥을 하러 나갔다가 얼음이 녹아 돌들이 떨어지게 되어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빙하가 녹자 북극의 사람들은 사냥터도 잃게 되고 목숨까지 잃게 되는 실정에 이르게 되었다. 지금은 사냥을 할 수없기 때문에 돈도 벌고 끼니를 때우기 위해 바다로 나가서 낚시를 하게 되어 보통 북극 넙치를 많이 낚아 다른곳으로 팔기도 한다. 그리고 농사를 짓는 환경이 되어서 감자 농사를 짓기도 하였다.
빙하는 얼어있는 것 같지만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해마다 그릴란드에서 사라지는 빙하의 양은 1000억톤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소실된 빙하의 양만해도 전체의 20%를 차지하게 된다.
1979년에 비해 2005년 얼음이 20%가까이 줄어들었다. 원래 빙산의 면적은 알레스카, 텍사스, 워싱턴을 합친 크기였지만 일부 학자들은 2040년 여름에는 북극에서 얼음이 볼수없다고 예견할 정도로 빙산이 많이 줄어들었다.
흰돌고래
→ 얼음과 눈으로 …
것은 마찬가지였다. 북극곰도 먹이가 없어서 점점 멸종위기까지 이르게 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로 인해 이 지역의 사람들에게 바뀐게 있다면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눈이 녹고 풀이 생기게 되었고 바로 앞에 바다에서 손으로 건져 올리기만 해도 물고기 5마리 이상은 건져 올릴 수 있었다. 사냥을 해서 바다표범을 잡을순 없지만 다른 식량들이 점점 생겨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곳 주민들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었다. 삶의 터전이라 생각했던 곳이 점점 달라지고 있고, 눈이 녹음에 따라 소중한 사람도 잃게 되는 일까지 당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 지역의 환경에서 모두 적응을 하게 되고 적응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사라지게 된다. 북극곰들 역시 얼음 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면 이곳 환경에 적응을 못해 결국은 멸종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환경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서 지구의 온난화를 막기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지금이야 얼음이 안 녹는다고 해도 우리 후손들에게 남겨줄 곳을 훼손시키는 일은 바람직 하지 못한 일인 것 같다. 그러므로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물질들을 줄이거나 없애기 위해 환경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필요하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도 이제부터 생태계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줄일 수 있도록 앞장서서 실천해야겠다.
(다큐멘터리의 일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