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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영감을 읽고.
혹부리 영감을 우연히 읽어봤다.
처음에는 재미가 업을줄 알고 수준이 낮고 이상한 책인줄만 알앗다.
하지만 읽어보니까 재미있엇다.
착한 혹부리영감과 나쁜 혹부리 영감이 살앗는데
착한 혹부리 영감이 어느날 산에 가다가 밤이 어두워 져서
한 오두막 집에 드러가서 몰래 잇는데 무서워서 노래를 불렀다 그때마침 도깨비가 나타난다.
도깨비는 착한 혹부리 영감에게 어떡해하면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냐고 물어보니
착한 혹부리 영감은 이 혹주머니에서 나는 소리라고하였다.
도깨비들은 어리석게 그 말을 믿고 그 혹을 때어주고 자기에게 붙이고
덤으로 보석과 돈을 주었다.착한 혹부리 영감은 부자가 되었다.
이 소식을 들은 나쁜 혹부리 영감은 착한 혹부리 영감에게 어떡해 된 일이냐면서
자기도 가르켜 달라고 때를 썻다 착한 혹부리 영감은 나쁜혹부리 영감에게 자초지정을
다 설명해 주었다 , 나쁜혹부리 영감은 착한혹부리 영감이 말한것 처럼 도깨비를 찾아가
착한 혹부리 영감과 똑같이 하였다. 하지만 이런일이!!나쁜혹부리 영감은 화를 내면서
"이혹만 있으면 노래를 잘 부른다며!!이게 모야 잘 불러지지도 않자나!!"
이렇게 말을하며 나쁜혹부리 영감에게 혹을 하나 더 달아주었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쁜사람은 벌을 받고 착한사람은 복을 받는다는걸 알았다.
나도 이다음에 커서 착한사람이 되어서 남을 도우면서 도움도 받는 사람이 되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쁜혹부리 영감 같은 나쁜사람은 이세상에 안살았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