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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에 올인하라
강점에 올인하라 독후감
‘강점에 올인하라’라는 정말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내 생각과 행동은 정말 잘 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 이다. 나는 시험공부를 할 때나 뭔가를 준비할 때 항상 내가 못 하는 것, 자신 없는 것들 먼저 공부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모든 것을 준비해 왔다. 하지만 이상하게 성적이 그렇게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 한다고 생각했던 것도 잘 안되고 해서 왜 이럴까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근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정말 사람들은 왜 약점에만 신경을 쓰고 약점을 강점으로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일까. 이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것 이다. 인간의 심리에서 오는 불안감을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해버리려고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일까?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시간에 강점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자신의 능률을 효율적으로 올리는 것이 더 옳다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약점보다는 강점에 우리 의식을 초점시키다 보면 약점으로 인해 잃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러면 도대체 강점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그냥 내가 잘하는 일을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물론 강점은 자기 자신이 잘 하는 일도 포함 되지만 단지 잘 하는 일이라고 해서 강점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 여태까지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면 그것이 내 강점 즉 장점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내가 책을 읽고 깨달은 강점이란 일단 단계가 있었다. …
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살면서 느낀 궁금증이 한꺼번에 해소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속이 시원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다룬 것이 기대이다. 나는 사실 기대라는 것은 너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무 기대하는게 커서 항상 실망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기대라는 것에 대한 궁금증과 왜 그럴까 생각하던 찰나에 이 책을 접했기 때문에 사실 기대 파트가 나에게는 가장 공감대가 잘 형성 되었고 많은 도움과 깨달음이 컸다. 여태까지 나는 부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항상 난 할 수 있다는 말 뒤에 내가 할 수 있을까, 난 안 되겠지, 안 될꺼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무엇이 잘못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았고 그건 이미 지난 일 이니까 다시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부정적인 기대보다는 나의 강점에서부터 출발 할 것이다. 정말 이 책은 다시 생각해도 우리 인생에서 삶의 방향을 바꿔주고 여태까지 내가 해왔던 잘 못된 생각들과 내가 그 땐 왜 그랬었는지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