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 제목 : 1초를 잡아라
이 책은 성공한 중소기업 경영의 핵심 내용을 토대로 중소기업이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적이고 현실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경영합리화를 위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빠르고 높이 오르는 길은 상식과 진실를 토대로 경영자나 관리자가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와 솔선수범이 반듯이 있어야 하며 고통과 희생은 필연적으로 감수하고 고통의 분담과 합리적인 경영에 동참하여 얻어진 성과를 적정하게 배분함으로서 효과를 극대화하여 발전하는 중소기업의 모범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현대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환경이 변화되고 있으며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기업은 반듯이 도산한다고 하는 진리를 오늘의 현실에서 깨 닿을 수 있다.
또한 현 시점에서의 경영합리화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초 단위 원가분석과 초관리 경영을 계획대로 착실히 추진 할 수 있게 된 것은 경영자가 확고한 철학과 뚜렷한 비젼을 갖고 경영진 및 관리자의 솔선수범과 철저한 현장중시 경영으로 한번 결정된 사항은 끝까지 추진하는 강력한 리더쉽으로 경영 방침을 철저히 침투시키는 교육과 직원들의 참여를 촉진시키는 각종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경영성과에 대한 철저한 배분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서 얻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관리 경영이란 시간을 아끼자는 것이 아니고 주어진 시간을 나의 시간으로 만들어서 가꾸고 다듬고 채우자는 내용으로 누구에게도 예외를 적용시켜서는 안 된다.
이러한 경영과 직원들의 의식은 일본과 무보수에 의한 기술 이전이나 회사에 어려움이 있을 때 임원들이 사표를 제출하여 난관을 타계하는 활력소를 제공 하거나 회사가 화재로 잿더미로 변하자 직원과 직원가족 및 거래업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을 얻어 참여와 지원이 있었던 것은 평소 상식에 벗어나지 않은 인간관리와 서로의 거래와 직원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이처럼 진실과 상식은…
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곤충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굼벵이의 시간 감각과 매미의 시간 감각은 완전히 다르다고 한다. 굼벵이는 시간을 매우 빨리 흐르는 것으로 느끼기 때문에 실제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굼벵이로서 지내는 기간이 길지 않다. 매미는 땅 속에서의 8년을 아주 짧게 느낀다. 그 대신 여름을 노래하는 1주일은 매미에게는 땅 속에서의 8년에 버금가는 시간인 것이다.
1초는 `0.1초 내에 오라.`는 농담에서와 같이 천대받아야 할 시간단위는 결코 아니다. 찰나 동안에 만물이 창조되고 소멸한다는 말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음미해 보아야 한다. 1원을 가볍게 생각하면 1억원을 모을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가 가르치듯이 우리는 시간에 대해서 새로운 철학을 자져야 한다. 1초는 영원한 시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