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암 환자식에 도움이 되는 조미료
▣ 장류
▶ 진간장 : 집에서 볶은 소금과 현미오곡 조청으로 만든 간장은 모든 요리의 간을 맞추는데 사용된다.
재료
검정콩 2kg, 생수한말, 현미오곡조청(또는 찹쌀조청, 식혜조청)한 되, 현미찹쌀밥 두그릇, 볶은 소금, 다시국물(다시마, 무, 양파, 표고버섯, 멸치 등을 넣고 오래 끓여서 맛을 우려낸 국물)한 말
만드는 방법 :
1. 검정콩을 충분히 불린 다음 생수를 넣고 끓인다.
2. 검정콩 물이 우러나올 정도가 되면 콩을 건져내고 물만 따라둔다.
3. 위에서 따라둔 물에 다시국물을 섞어서 한 번 더 끓인다. 30분 정도면 알맞고 소금이나 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4. 3)에 현미오곡조청과 현미찹쌀밥을 넣으면 조청 때문에 밥이 다 삭게 된다.
5. 밥이 다 삭으면 이것을 한 달 동안 밀봉해 두는데(여름철에는 8일 정도는 상온에서,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보관한다.)
6. 한 달이 지나...
본문/내용
암 환자식에 도움이 되는 조미료
▣ 장류
▶ 진간장 : 집에서 볶은 소금과 현미오곡 조청으로 만든 간장은 모든 요리의 간을 맞추는데 사용된다.
재료
검정콩 2kg, 생수한말, 현미오곡조청(또는 찹쌀조청, 식혜조청)한 되, 현미찹쌀밥 두그릇, 볶은 소금, 다시국물(다시마, 무, 양파, 표고버섯, 멸치 등을 넣고 오래 끓여서 맛을 우려낸 국물)한 말
만드는 방법 :
1. 검정콩을 충분히 불린 다음 생수를 넣고 끓인다.
2. 검정콩 물이 우러나올 정도가 되면 콩을 건져내고 물만 따라둔다.
3. 위에서 따라둔 물에 다시국물을 섞어서 한 번 더 끓인다. 30분 정도면 알맞고 소금이나 조선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4. 3)에 현미오곡조청과 현미찹쌀밥을 넣으면 조청 때문에 밥이 다 삭게 된다.
5. 밥이 다 삭으면 이것을 한 달 동안 밀봉해 두는데(여름철에는 8일 정도는 상온에서,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보관한다.)
6. 한 달이 지나 다시 한 번 끓여 체에 거르면 간장이 된다. (식성에 따라 식초나 조청을 섞어 맛을 내는데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으므로 한달에 한번쯤 끓이도록 한다.)
▶ 양념간장 : 조선간장 1큰술에 다진마늘, 다진파, 통…
고구마, 등을 삶아서 넣는다.)
▶ 막장
재료
메주콩, 볶은 소금, 물, 보리밥(메주콩의 1/4분량)
만드는 방법 :
1. 메주콩을 푹 삶아서 찧은 다음 주먹만한 크기로 빚어서 20일 정도 뛰운다.(따뜻한 방이나 보일러실이 적당)
2. 다 뜨면 깨끗이 말려 4등분해서 항아리에 넣고 소금물을 잠길 정도로 부어 놓는다.
3. 한 달 후에 메주가 풀어지면 보리밥을 푹 삶아서 식힌 것을 섞는다. 항아리에 볶은 소금을 뿌려가며 보관한다.(쌈장이나 된장찌개에 좋다.)
▶ 쌈장
재료
된장 반 컵,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약간 , 풋고추 다진 것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방법 :
1. 된장과 고추장을 섞은 다음 고춧가루와 풋고추 다진 것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는다. 미역이나 다시마 튀긴 것을 갈아 넣으면 구수한 맛이 난다. (쌈장이나 고추장 볶음이 너무 되면 무나 양파를 갈아 넣고, 반대로 약간 묽을 때는 멸치가루나 말린 새우가루 등을 넣는다.)
2. 쌈된장 : 생된장 1큰술에 참기름, 참깨가루 1큰술, 액체조미료 1큰술, 다진 파, 다진양파를 넣고 만들거나, 생된장에 식초 + 벌꿀 + 깨소금을 넣고 만든다.
▶ 찌엄장(햇장)
메주를 빻아서 급할 때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가 먹는 장으로 생채식을 할 경우 쌈장으로 먹으면 좋다.
재료
메주 10컵, 물 10컵, 볶음 소금 2컵, 고춧가루 반 컵, 고추씨 빻은 것 2큰술
만드는 방법
1. 메주를 잘게 부수어 물을 넣고 하루 동안 불린다. (물은 하루 동안 가라 앉힌 것을 웃물만 떠서 미지근하게 데워서 사용한다.)
2. 1)에서 볶은 소금과 고춧가루, 고추씨앗을 넣어 골고루 섞은 다음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하룻밤을 재운다. (찌엄장은 햇된장 맛이 나고 염분이 적으면서 약간 신맛이 나기도 하는데 파, 마늘, 배를 갈아 넣어 채소와 함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