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화폐의 공급(supply of money)
- 화폐공급=통화공급=통화량
- 주 구성요소:
본원통화
신용창조
1. 중앙은행의 본원통화 공급
본원통화(reserve base)
-정의: 중앙은행의 창구를 통해 시중에 나온 현금
- 본원통화 = 현금통화 + 예금은행의 지급준비금
현금통화: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
지급준비금: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
- 총지급준비금 = 법정지급준비금(legal reserves) + 초과지급준비금(excess reserves)
법정지급준비율(legal reserve ratio)
초과지급준비율(excess reserve ratio)
- 지급준비금 = 시재금 + 중앙은행 지준예치금
- 본원통화=화폐발행액 + 지준예치금 ⇒ 화폐발행액 = 본원통화 - 지준예치금
본원통화의 공급경로
한국은행 대차대조표
- 요약
자산
대예금은행대출
순대정부대출
순해외자산
순기타자산
부채
본원통화
0
0
0
자산
대예금은행대출
대정부대출
해외자산
기타자산
부채
본원통화
정부예금
해외부채
기타부채
?
∴ 본원통화 = 대예금은행대출 + 순대정부대출 + 순해외자산 + 순기타자산
- 본원통화의 공급경로
① 정부부문
② 금융부문
③ 해외부문
④ 기타부문
3. 예금은행의 신용창조와 예금통화 공급
단순모형
- 가정: ① 저축성예금은 없다.
② 현금누출이 없다.
③ 은행은 대출 이외의 투자는 하지 않는다.
④ 초과지급준비금은 없다. (법정지준율=20%)
…
① 최종적으로 (지급준비금)
② 신용승수는 이론적 최대 창조액
③ 현실적으로는 현금누출, 초과지급준비금 존재, 은행의 투자 등으로 신용창조 작아짐.
② 통화승수<신용승수 (현금누출()과 초과지급준비율의 존재로 인해)
③ 통화승수는 현금예금비율()과 지급준비율()이 작을수록 커진다.
① 민간: 의 결정 (대체로 일정)
② 예금은행: 초과지준율 결정 (대체로 일정)
③ 정부(통화당국, 중앙은행): 법정지준율()과 본원통화() 결정
이 작을수록 커진다.
- 통화공급함수
: 통화공급(money supply), 통화량()과 일치
- 통화공급의 결정요인
① 민간: 의 결정 (대체로 일정)
② 예금은행: 초과지준율 결정 (대체로 일정)
③ 정부(통화당국, 중앙은행): 법정지준율()과 본원통화() 결정
통화공급 결정의 주된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