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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 무역협정에 대하여
“한미 자유 무역 협정(韓美自由貿易協定, 영어: U.S.-Korea Free Trade Agreement, KORUS FTA) 또는 약칭 한미 FTA는 대한민국과 미국 간의 자유 무역 협정(FTA)이다. 1989년 美 국제무역위원회(USITC)의 보고서 `아태지역국가들과의 FTA 체결에 대한 검토 보고서`에서 미국에게 바람직한 FTA 대상국가로 싱가폴ㆍ한국ㆍ대만을 꼽으면서 한-미 FTA 체결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2006년 2월 3일, 兩國이 한·미 FTA 협상 출범을 공식 선언한 후 2007년 4월 2일, 14개월간의 긴 협상을 마치고 최종 타결하였다. 이후 2007년 5월 25일에 협정문 내용이 공개되었다. 2xxx년 11월 22일에 한미FTA 비준안이 대한민국 국회 본회를 통과하였다.[1]
”
위는 위키백과에 고시된 한미 자유 무역협정에 관한 정의와 진행상황을 정리한 것이다. 기억은 잘 나지 않으나, 오래 전부터 한미 자유 무역협정에 대한 기사와 글은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며, 이번 과제를 위한 준비기간에 한미 FTA라는 단어를 검색창에 검색했을때 많은 찬반의견으로 대립되었음을 볼수있었다. 서론부분이지만, 이글에 대해 말하자면 한미 FTA가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그에 맞는 나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이다.
따라서 읽는 사람의 의견에 따라서 나의 의견에 대해 불만이 있을수도 있으나, 서술해보겠다.
먼저 위에 고시된 정의적 측면에서 한미 자유 무역협정 (한미 FTA)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지 않으므로 자유무역협정(FTA)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보면, 국가간 상품의 이동을 자유화시키는 협정이라고 간단히 이야기 할 수 있다.
특정국가간에 배타적인 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으로서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 경제통합 형태로서, 상품의 관세 철폐 이외…
점으로 보았을때 우리나라가 미국의 경제속국이 된다는 것은 너무 억측이 아닌가 싶다. 세계는 이미 국가와 국가간의 거래가 일반화 되어있다.
유럽의 경우 EU라고 하는 유럽연합아래 유럽대륙의 국가들이 자유무역협정을 가진 이후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단지 누가 피해를 보느냐 보다는 누가 더 많은 이익을 보는가의 관점으로 볼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후 잃는 것이 있다면, 그에따른 경쟁력을 세우고, 그것이 안될시에는 우리가 얻게된 것에 더욱 투자하여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세우는것이 나아보인다. ‘우리것이 좋은것이다.’라는 사고는 세계화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고라고 생각한다.
한미 FTA를 찬성하는 결론적인 이유는, 우리나라가 가진 국가 경쟁력이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가지거나 진행중인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 (Australia) 바레인 (Bahrain) 칠레 (Chile) 이스라엘 (Israel) 요르단 (Jordan) 모로코 (Morocco) 싱가폴 (Singapore) 오만 (Oman) 페루 (Peru) 코스타리카 (Costa Rica) 도미니카 공화국 (Dominican Republic) 엘살바도르 (El Salvador) 과테말라 (Guatemala) 온두라스 (Honduras) 니카라과 (Nicaragua) 캐나다 (Canada) 멕시코 (Mexico) 대한민국 (Korea) 콜롬비아 (Colombia) 파나마 (Panama)이다.
유럽과 미국의 경제 대결구도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상당한 경제 선진국은 별로 없다. 자원이 많은 국가와 무역협정을 통해서 좀더 수월하게 그들의 자원을 가져가는 상황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들과는 다르다. 오히려 상호평등한 무역입장이라고 할수있는것이, 서로 자국 시장 이상의 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적 구도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충분한 자급능력을 갖추었고 그 이상의 경쟁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미국시장에 먹히지 않고, 타협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