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전화 에티켓
1. 일반적인 전화 에티켓
1) 공중전화를 걸 때
공중전화를 사용할 때에는 다음 사람이 대기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확인해보고 전화를 시작하고, 간단히 끝내는 것이 공중 도덕이다. 만일 부스밖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시간을 3분 이상 초과하여 사용한다는 것은 현대인의 교양 있는 행동이 아니다.
통화를 한 동화 이상 해야 할 경우에는 뒷사람이 전화를 먼저 하게 한 다음에 쓰거나, 뒷사람에게 양해를 구하고 통화를 빨리 끝내는 것이 옳다.
공중전화에서 줄을 서는 방법은 한 줄로 기다려 전화를 끝내는 순서대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때에 따라 급하게 전화를 사용해야 하는 사람이 있어 사정하면 양보해 주는 것도 공중전화 사용의 미덕이다.
2) 전화거는 시간
급한 일이나 특별한 일이 아닌 한 남의 가정에 이름아침,아침6시 이전이나 늦은 저녁, 밤10시 이후로 전화를 하는 것은 큰 실례가 된다.
직장에서는 일과시간에 거는...
본문/내용
전화 에티켓
1. 일반적인 전화 에티켓
1) 공중전화를 걸 때
공중전화를 사용할 때에는 다음 사람이 대기하고 있는가, 아닌가를 확인해보고 전화를 시작하고, 간단히 끝내는 것이 공중 도덕이다. 만일 부스밖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시간을 3분 이상 초과하여 사용한다는 것은 현대인의 교양 있는 행동이 아니다.
통화를 한 동화 이상 해야 할 경우에는 뒷사람이 전화를 먼저 하게 한 다음에 쓰거나, 뒷사람에게 양해를 구하고 통화를 빨리 끝내는 것이 옳다.
공중전화에서 줄을 서는 방법은 한 줄로 기다려 전화를 끝내는 순서대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일 때에 따라 급하게 전화를 사용해야 하는 사람이 있어 사정하면 양보해 주는 것도 공중전화 사용의 미덕이다.
2) 전화거는 시간
급한 일이나 특별한 일이 아닌 한 남의 가정에 이름아침,아침6시 이전이나 늦은 저녁, 밤10시 이후로 전화를 하는 것은 큰 실례가 된다.
직장에서는 일과시간에 거는 것이 원칙이지만, 출근직후와 점심시간, 퇴근이 임박한 시간에 업무 내용의 전화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남의 전화를 빌려 쓸 경우
행여 전화를 걸어야 …
감이 든다.
2. 전화서비스 예절
1) 표정과 음성
음성은 표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표정이 밝으면 음성도 덩달아 경쾌해 진다는 것이다. 얼굴에서만 표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이 깨달음은 무척 중요한 것이다. 전화로 말할 때는 평소보다 목소리의 톤을 경쾌하게 들리도록 약간 높이는 것이 좋다. 밝고 상쾌한 첫 음성을 들으면 전화 받는 사람의 기분도 덩달아 밝아질 것이다.
2) 바른 자세, 아름다운 목소리
전화통화는 비록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상대방은 전화 받는 사람의 수준이나 현재의 심리상태를 파악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전화를 받을 때 의자에 등을 비스듬히 기대고 앉아 있다거나 흐트러진 자세로 전화를 받으면 목소리조차도 그렇게 된다.
본인이야 본심이든 아니든 상대방은 무성의하고 자세가 바르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아름다운 음성은 바른 자세에서 비롯된다. 상대방이 누구이든 자세를 바르게 한 뒤, 맑고 밝은 목소리로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야 한다.
3) 전화 속의 여유
전화는 벨이 2번 이상 울리기 전에 받는 것이 옳다. 상대방에게도 통화할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4번 이상 신호음이 울린 뒤에 받았을 경우에는 사과를 하는 것이 좋다. 전화를 끊는 순서는 고객, 상사, 건 사람이 먼저 끊는 것이 옳지만 이삼 초 정도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통화를 끝낸 뒤 조금은 여유를 두고 나서 전화를 끊는 공손한 태도를 익혀야 된다.
4) 자기를 소개하는 전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은 전화통화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쪽의 태도가 예의 바르면 상대방도 공손해 지는 것이다.
신분이나 직위에 관계없이 전화를 건 쪽에서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이다. 특히 상대방의 신분을 확인하고자 할 때와 고객과의 통화해서는 더욱 그렇다. 설사 전화를 건 사람의 직위가 높더라도 먼저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