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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의 천연/관광/농업/산림 자원 현황
1. 에콰도르의 천연자원 부존량 및 활용실태
에콰도르의 원유는 1일당 평균 386,300 배럴 생산되었다. 이 중 80.3%는 Petroecuador이 생산한 것이고 나머지는 자가위험부담하는 계약자들이 생산한 것이다. 운송수단이 취약하기 때문에 생산량을 늘릴 수가 없는 상태이며 Petroecuador는 생산량 중 자신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고 계약자들의 채굴액을 증가시키려 하고 있다.
원유는 96년 첫 다섯 달 동안 34.7백만 배럴이 수출되어 9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감소했으나 원유가 상승으로 수출액은 3.2%밖에 감소하지 않았다. 연료유와 휘발유는 수출액이 43.5% 증가하여 $92.5백만에 이르고 연료와 윤활유는 34.1% 감소하여 $52.5백만 수입되었다. 가뭄으로 인해 95년 4~5월에는 수력발전량이 부족했으며 디젤이 갑자기 많이 필요했으나 올해의 전망은 아직 알 수 없다. 연료수입은 무연, 고옥탄가의 휘발유, 디젤, 가스도 포함하는데 국내에 정유시설이 국내수요를 만족시킬 수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96년 6월 에콰도르 정부는 미국의 Brown and Root사와 에콰도르 횡단 원유운송 파이프 확장공사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 96년 말에 Petroecuador의 주관으로 이 계획과 관련하여 국제 건설회사에 대한 공개입찰이 있을 예정이다.(입찰예정가 약$1억) 주요 입찰대상은 파이프의 pumping power와 loop와 관련된 것이다. 이 공사로 97년 6월까지 원유수송량(29‘ API의 원유기준)을 현재의 325,000barrel/day에서 380,000b/d로 증가될 예정이다.
한편 에콰도르 정부는 미국의 Arco사와도 계약을 체결하여 Villano의 채굴현장에서 Baeza의 에콰도르 횡단 수송라인을 잇는 파이프를 건설중이다. …
2. 에콰도르의 관광자원
3. 농업과 삼림자원
면적당 부과되는($1.25~6.25/ha)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여타 국가에 비해 17-8%나 높던 자원개발기업에 대한 총 세액이 완화될 전망이다.
2. 에콰도르의 관광자원
에콰도르의 가장 중요한 관광자원은 본토로부터 1000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상의 갈라파고스 제도 (一名 Archipelago of Culumbus)이다. 13개의 큰섬과 17개의 작은 섬으로 구성된 총면적은 7844Km2인 이 지역은 차가운 Humboldt Current 해류가 흐르고 있어 어족이 풍부하며 다양한 생물체가 서식하고 있다. 다윈이 진화론을 연구한 곳으로 알려진 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는데 이 지역의 중요성을 인식한 에콰도르 정부는 200해리 영해를 선포하고 약 100만 Km2해역을 확보하는 등 국제적인 지위를 인정받았다.
3. 농업과 삼림자원
에콰도르의 주요농산품은 바나나, 커피, 코코아, 사탕수수, 야자유등이다. 이들 작물은 주로 대농장에서 재배되며 농업국가이기 때문에 이들의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EU시장에서 과거 자신들의 식민지국가에게 유리한 바나나수입 쿼터를 설정했는데, 이로 인해 EU시장에 수출물량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EU 외의 다른 시장에서 물량과다 현상이 일어나고 가격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콰도르는 미국, 멕시코 등과 더불어 WTO에 complaint를 제출한 상태이나 아직 결과는 불투명하다. 에콰도르의 농수산부는 바나나 재배면적을 축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프리카 야자도 고수익 농산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을 선두로 하여 기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야자유 가격은 상승했다. 최근에 증가한 생산물량은 모두 수출을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