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경에서의 구원의 역사와 이에 대한 소고
1. 들어가며
십자가의 죽으심과 사심에 초점을 둔 구원사 사실이 이방 백성들의 영역과 가슴에 파고들고 있다. 죄인들을 위한 우주적 복음인 동시에 죄인들은 하나님 왕국에 상관이 없다고 하는 양면성을 다 하나의 역사적 구조적에서 고려할 대 의미가 풍성해진다.
바울 역시 유대, 헬라 로마 배경을 단절, 혹은 섭최하면서 복음 진리를 나타내는 것이지 율법과 복음 이라는 변증법적 추상적 진리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교회사의 사도도 이 사실을 수용하지 않는가, 이점에 J.Kamphuis 교수 의견을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2. 구체적 의견
구속 사건들의 위치들은 다른 교회사의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평면 위 에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기 때문이다.(요1:14). 구원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들 즉, 우리의 옥중 성도들이 기 도한 뜻에서 고신 대학이 세워졌다든지, 혹은 니케아 회의가 일어났던 세계와 같은 역사 속에서, 그것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그 구원 사건들은 오늘날 우리와 아 무런 실제적 관계가 없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획득된 구원은 그의 성 령으로 말미암아, 교회사를 통해 전수되고 있으며, 오늘날 교회사 역시 하나님 구원 역사 속에 속한다.
그처럼 역사의 통일성을 인정한다고 해서 역사 내의 구분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역사서의 통일성(oneness)은 성경 신학과 교회론이 다 같은 신학에 속한다는 것이 될 것이며, 한 역사 내에서 구분한다면 신학내의 분과별 제도의 구분을 가능케 하며 필요하게 한다. 다) 역사의 통일성 안에 확실한 구별이 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구원에 대해 권위 있는 계시가 주어졌으므로 닫혀진 정경으로 받아들여지고 있…
이런 뜻에서 보면 "기술된 것은 일어난 것이다"라는 논리는 재고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가 모이게 하는 회중(Conqeeatio)은 다른 면에서 보면 믿는 자들의 모임(Coetus)인 것이다. 교회사에서는 이 믿는 자의 모임(Coetus), 곧 우리 인 간의 탐구해 가는 대상을 다루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사는 엄밀한 의미에서 신학(신에 대한 학문)은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