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외채문제] 외채문제의 대두와 외채증가의 원인, 외채위기 해결방안
목차
외채문제
Ⅰ. 외채문제의 대두
Ⅱ. 외채증가의 원인
가. 만성적 국제수지 적자
나. 정책왜곡과 경제적 성과
Ⅲ. 외채위기 해결방안
가. 모라토리엄
나. 채무재조정
외채문제
1. 외채문제의 대두
채무국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거나 또는 채무재조정을 실행해야 하는 상황을 채무불이행 사태로 간주하며 이를 외환위기(foreign exchange crisis) 또는 외채위기(foreign debt crisis)라고 한다.
국제채무위기 (international debt crisis)는 멕시코가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상환재계획(rescheduling)해야 했던 1982년부터 발생했다.
1980년부터 1990년까지 약 300회의 다자간부채탕감협정(multilateral debt relief agreements)이 있었다.
피어슨위원회(Pearson Commission...
본문/내용
[외채문제] 외채문제의 대두와 외채증가의 원인, 외채위기 해결방안
목차
외채문제
Ⅰ. 외채문제의 대두
Ⅱ. 외채증가의 원인
가. 만성적 국제수지 적자
나. 정책왜곡과 경제적 성과
Ⅲ. 외채위기 해결방안
가. 모라토리엄
나. 채무재조정
외채문제
1. 외채문제의 대두
채무국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거나 또는 채무재조정을 실행해야 하는 상황을 채무불이행 사태로 간주하며 이를 외환위기(foreign exchange crisis) 또는 외채위기(foreign debt crisis)라고 한다.
국제채무위기 (international debt crisis)는 멕시코가 부채를 상환하지 못하고, 상환재계획(rescheduling)해야 했던 1982년부터 발생했다.
1980년부터 1990년까지 약 300회의 다자간부채탕감협정(multilateral debt relief agreements)이 있었다.
피어슨위원회(Pearson Commission)가 해외원조 및 부채탕감의 증대 필요성을 주장했던 1960년대부터 의채는 채무국들만의 문제였다. 그러나 1982년에 채권국은행들이 대출금의 회수불능간주 장부삭제(writing-off)에 직면함에 따라, 국제채무는 채권국 은행들에게 위기가 되었다.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대출을 제공하게 되어,…
요인들로 인하여 정당화되어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 정책왜곡과 경제적 성과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많은 개도국들은 불균형적인 대출(신용) 할당을 초래하는 금융억제(financial repression), 잘못된 거시경제정책, 수입대체 공업화 추진 등으로 인한 다음과 같이 특이한 경제적 현상을 표출시키고 있다.
(1) GDP의 20%에 육박하는 재정적자
(2) 정부의 예산적자를 은행대출로 조달(1975-85년 사이에 선진국에서는 중앙은행 대출의 12%와 예금은행대출의 23%가 재정적자의 조달에 사용된 반면에, 개도국에서는 중앙은행 대출의 47%와 예금은행 대출의 7%가 재정적자의 조달에 사용되었다.)
(3) 높은 통화증가율과 인플레이션을
(4) 예금에 대한 마이너스(-)의 실질이자율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높은 대출이자율
(5) 과대평가된 실질환율로 인한 수출부문의 낮은 채산성
(6) 외환통제로 인하여 세계금융시장과 단절된 국내의 화폐 및 자본시장
(7) 높은 관세 및 비관세장벽
3. 외채위기 해결발안
특정국의 대외지급 불능사태는 누적외채 과다, 외환정책 실패 등 전반적인 경제정책 실패에서 기인한다. 또한 당해국의 정치적 급변(쿠데타 등)에 따른 일시적 대외지급 동결도 채무불이행 사태이며, 따라서 특정국의 채무불이행은 그 나라의 정치 ? 경제위험(country risk)이 현재화하여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채무국은 대의채무의 상환이 어려워지게 되는 경우 사전에 채권단과의 협상을 통해 채무상환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거나 아니면 일방적으로 대외지급의 유예를 선연(모라토리엄)하는 조치를 취하고 나서 채무상환조정 협상을 시작하게 된다.
가. 모라토리엄
정부 및 공적기관의 외채 또는 국가가 지급을 보증한 채무의 원금 내지 이자의 지급을 정지시키거나, 특정한 형태 또는 모든 형태의 채무에 대하여 일정기간 동안 상환을 지급 정지시키는 지불유예 조치를 의미한다.
민간부문이 의채지급을 중단하는 것은 모라토리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