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주가관련지표(경제적 부가가치, 기업가치와 시장부가가치, 잉여현금흐름)
목차
* 주가관련지표
Ⅰ. 경제적 부가가치
1. 세후영업이익
2. 투하자본수익률
3. 가중평균자본비용
4. 유용성과 한계점
Ⅱ. 기업가치와 시장부가가치
1. 기업가치
2. 시장부가가치
Ⅲ. EV 대 EBITDA비율
Ⅳ. 잉여현금흐름
1. 잉여현금흐름의 의의와 산출
2. (주)신세계의 평가
주가관련지표
I. 경제적 부가가치
경제적 부가가치(economic value added: EVA)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에서 투입된 자본비용을 차감한 기업의 성과이다. 즉, EVA는 기업이 기본적인 영업활동을 통하여 창출한 이익이 모든 자본비용을 공제하고도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낸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은 타인자본비용(이자비용)만 반영하여 산출된 손익결과인데 반해 경제적 부가가치는 자기자본 사용에 따른 기회비용까지 기업이 수익에서 차감함으로서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측정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
경제적 부가가치는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되어 창출된 부가가치로서 해당 기업의 EVA가 양(+)의 값이면 경영활동을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함…
ROIC)은 기업 이 가득한 세후영업이익을 평균투하자본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때, 평균투하자본(average invested
capital AIC)은 순운전자본(업무용유동자산-무이자유동부채)에 순유형자산(유형자산-건설 중인 자산)과 기타 사업용자산에서 기타무이자부채를 차감하고 대손충당금잔액을 가산하여 구한 기초 잔액과 기말잔액의 평균값으로 구한다.
투하자본수익률은 투하자본회전율과 매출액세후영업이익률로 분해할 수 있다. 따라서 투하자본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투하자본회전을, 즉 활동성을 높이거나 매출액세후영업이익률, 즉 수익률을 제고하여야 한다.
투하자본수익률 = (세후영업이익 / 평균투하자본) = (매출액 / 평균투하자본) * (세후영업이익 / 매출액)
3) 가중평균자본비용
가중평균자본비용(weighted aveage cost of capital: WACC)은 기업 자본을 형성하는 각 자본의 비용을 자본구성비율에 따라 가중 평균한 값으로 투자결정의 기준이 된다. 즉, 사채와 차입금 등의 타인자본비용과 자기자본비용을 산정한 후 자본구조에 따라 산출하기 때문에 자본구조가 달라짐에 따라 가중평균자본비용도 달라진다.
이때, 타인자본비용은 이자지급액을 타인자본의 사용액으로 나누어 구한 이자율에 법인세 효과를 감안하여 (1- t)를 곱한 값으로 한다. 한편 자기자본비용은 그 산출모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capital assets pricing model: CAPM)이 활용되고 있다. 자기자본비용은 무위험이자율에다 해당 기업의 베타계수와 위험프레미엄을 곱한 값을 더해서 구한다. 이를 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4) 유용성과 한계점
경제적 부가가치의 유용성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EVA는 투자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 즉, 할당된 자원의 기대수익을 반영하여 신규 사업 평가와 할당금액의 배분과 투자안의 사후적 관리기능도 가능해진다.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