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기업가치평가] R&D와 정보기술(IT)의 평가
목차
기업가치평가
Ⅰ. R&D평가
1. R&D의 성격
2. R&D와 기업가치
3. R&D의 가치평가
Ⅱ. 정보기술(IT)의 평가
기업가치평가
I. R&D평가
1. R&D의 성격
R&D는 혁신과 무형자산의 핵심을 구성하는 기업의 활동으로서 그 특성은 비특유성, 시차, 불확실성, 그리고 비용발생으로 주장된다. 비 특유성이라 함은 제품과 기업의 수준에서 볼 때, R&D가 다양한 최종제품으로 전개될 수 있고 기술상의 시너지나 범위의 경제가 존재하며 외부성이나 재산권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시차는 R&D가 상업적 목적으로 구체화 되는데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배타적인 전유권을 상실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불확실성이란 미래 관련 모든 결정과 관련된 일반적 불확실성, 특정성과나 비용과 관련된 기술적 불확실성, 그리고 시장에서의 상업성 실현과 관련된 시장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나아...
본문/내용
[기업가치평가] R&D와 정보기술(IT)의 평가
목차
* 기업가치평가
Ⅰ. R&D평가
1. R&D의 성격
2. R&D와 기업가치
3. R&D의 가치평가
Ⅱ. 정보기술(IT)의 평가
기업가치평가
I. R&D평가
1. R&D의 성격
R&D는 혁신과 무형자산의 핵심을 구성하는 기업의 활동으로서 그 특성은 비특유성, 시차, 불확실성, 그리고 비용발생으로 주장된다. 비 특유성이라 함은 제품과 기업의 수준에서 볼 때, R&D가 다양한 최종제품으로 전개될 수 있고 기술상의 시너지나 범위의 경제가 존재하며 외부성이나 재산권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시차는 R&D가 상업적 목적으로 구체화 되는데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배타적인 전유권을 상실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불확실성이란 미래 관련 모든 결정과 관련된 일반적 불확실성, 특정성과나 비용과 관련된 기술적 불확실성, 그리고 시장에서의 상업성 실현과 관련된 시장 불확실성을 나타낸다. 나아가 비용이 많이 들고 관련 자원의 투하를 요하므로 진입장벽을 구성하는 측면이 있다.
위험하다 하더라도 R&D의 성공은 비용절감이나 차별화를 통한 경쟁우위 창출의 관건이 되므로 기업의 가치장조에 결정…
그만큼 기업의 자본과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그에 대한 상각비가 발생되며 세금감면 효과는 감소된다. 한편 R&D의 자본화는 기존자산에 의한 이익과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를 구분해 주는 효과를 준다. EBIT의 성장률을 재투자율과 자본이익률을 곱한 것으로 본다면 대체로 R&D 지출을 늘려 급속히 성장하는 기업은 재투자율은 증가하고 자본이익률은 낮아지되 영업이익의 성장률은 결국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R&D 지출을 영업비용으로 파악하면 R&D가 저조한 기업의 수익성이 나아 보이나, 자본적 지출로 파악하면 R&D가 높은 기업의 경우 성장률과 잠재가치는 더 높아지게 된다. R&D를 자본적 지출로 보면 MV/BV비율은 낮아지며, 이익이 변하기 때문에 P/E, PEG 및 기업 가치/EBIT배수는 변하게 된다. 규모가 작고 성장률이 높은 기업일수록 대규모의 성숙 기업에 비해 이익배수는 더 감소된다.
한편 R&D에 관한 주식시장의 평가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는 주가가 기업의 R&D 지출을 적정히 설명하는가, 시장이 과연 기업들의 R&D를 차별적으로 평가하는가, 그 차이는 R&D의 위험과 수익에 관련 되는가 하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효율적이어서 R&D 지출에 따른 미래의 기대이득을 정확히 인식한다면 그러한 기업에 대한 주식투자는 초과수익을 초래하지 많을 것이다. 그러나 투자가들이 근시안적인 투자시계를 가지고 있어서 미래의 불확실한 기대를 무시한다면 R&D 집약적인 주식은 과소평가 되어 초과수익의 실현을 가능하게 할 것이며 투자가의 과도한 낙관은 그 주식의 과대평가와 미래의 수익률 하락을 초래할 것이다.
R&D 집약도를 R&D/매출액이나 R&D/(지분의 시장가치)로 측정하면 실증분석 결과 R&D를 시행하는 기업과 하지 않는 기업의 평균수익 간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 이유는 시장이 이미 R&D가 초래하는 미래의 수익성에 대한 기여를 반영하였거나, 하이테크 산업의 경우 혁신에 의한 R&D는 기본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초과수익은 존재하지 않거나, R&D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