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교통관리] 교통관리의 방향 및 주차의 방법과 유도, 교통통제 불만에 대한 대응
목차
* 교통관리
Ⅰ. 교통관리의 방향
Ⅱ. 주차의 방법과 유도
1. 노상주차장의 설치
2. 주차관리에서의 유의사항
3. 주차요원이 알아야 할 내륜 차와 외륜 차
4. 주차방법과 안전한 유도
Ⅲ. 교통통제 불만에 대한 대응
1. 불평의 듣기와 동감의 표현
2. ‘그런데’ 보다는 ‘그리고’ 식의 표현
3. Foot in the Door Technic의 활용
4. Door in the Face Technic 활용
교통관리
I. 교통관리의 방향
현대와 같이 차량을 이용하여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이벤트 행사장에서의 교통관리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 된다. 교통관리는 다음과 같은 큰 맥락에서 하는 것이 효율적인 동선관리가 된다.
첫째, 국부적인 사항에 얽매여 전체적인 교통흐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실적과 효율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행사장 참가자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다.
둘째, 교통통제 요원은 고객의 요망사항을 즉시 들어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고객의 불평 시 무시하거나 설명을 하기보다 양해를 먼저 구한 후에 토론하고 시정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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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개념을 알고 있으면 자동차의 앞부분이 들어가더라도 뒷부분은 들어가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된다.
내륜 차와 외륜 차의 문제를 최소화 하는 방법은 후진주차를 하는 것이다.
4. 주차방법과 안전한 유도
여러 가지 주차방법 가운데 가장 용이한 방법은 전진주차 방법이다.
횡렬주차는 후진으로 한다. 후진주차는 서두르지 말고 꼼꼼하게 유도해야 한다. 후진주차에서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다.
운전을 처음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이 주차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자신이 운전하고 있는 자동차의 폭이나 앞뒤 길이에 대한 감각도 잘 모르고 자동차의 운동특성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사장의 주차면도 평소 하던 주차면의 상황과 다르기 때문에 축제장에 들어온 차량을 유도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안전한 주차유도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비스듬한 주차 구획선이 있는 곳에서는 전진주차가 편하므로 전진주차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 여러 가지 주차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것이 전진주차이므로 여성들이 즐겨 쓴다.
이 방법은 비교적 주차공간이 넓게 확보되어 있는 곳에서 사용하게 된다. 한쪽으로 치우친 상태로 주차를 하게 되면 자기 차나 옆에 세워둔 차의 문을 여는 것이 힘들게 된다. 사선으로 된 주차 구획선에 후진으로 들어가는 고객도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는 비합리적이고 자기 과시적인 주차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종류의 주차장 통로는 대부분 일방통행이기 마련인데 후진으로 주차공간에 들어서면 예각으로 후진할 수밖에 없어서 두세 번 정도 전, 후진을 하여야 한다. 또한 주차장에서 나을 때도 같은 일을 되풀이하게 됨으로써 불필요한 고생을 하게 된다.
비스듬한 주차
둘째, 횡렬주차는 후진으로 주차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비슷한 일은 주택가에서 차고에 자동차를 넣고 델 때도 일어난다. 또 주차장이 언덕길처럼 오르막으로 되어 있다면 무리하게 후진주차를 할 필요는 없다. 전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