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장애인 복지 정리
1) 정상화의 존중 (실천 - 다른 사람들이랑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
정상화(normalization)는 개인의 성장과 발달에서 정상적인 발달경험, 인생주기에서 선택의 자유, 정상적인 이웃과 같이 하는 정상적인 가정에서의 삶, 지역사회에서 통합된 삶 강조
*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인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보통 생활환경속에서 정상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는 것
■ 정상화의 실천
서비스 이용자들(user)이 그 지역사회에서 그들의 존재를 비장애인들과 같이 보장 받는 것
서비스 이용자의 특수한 상황과 조건을 이해시키며, 모든 중요한 일을 선택할 수 있게 함
서비스 이용자가 일반 사회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가질 수 있도록 능력을 개발시킴
서비스 이용자들은 활동, 거주, 의상, 언어 등을 스스로 선택하고, 발전하고 있는 시민으로 인식되도록 사회적 평판이나 인식을 계속 높여감
서비스 이용자들의 인간관계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의 생활에 원활한 참여 유도
2) 사회연대책임의식 (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갈 문제)
■ 우리는 왜 장애인복지에 대하여 연대책임이 있어야 하는가?
교통사고, 산업재해, 빈곤, 생태계파괴 등 장애 원인들의 상당 부분을 사회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장애인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국가가 당연히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인식함
사람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 하려면 일정한 소득보장 및 의료보장과 복지조치가 구체적으로 실천되어야 한다. 이것은 근로권과 사회보장수급권의 상호 연대적 보장을 통해서 이뤄지며, 종합적이고 상호연대적인 장애인 보호정책의 실시를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의식이 필수
인간은 독립적이고 독자적인 존엄한 개체인 동시에 네가 없이…
3) 사회통합
4) 1980년 세계보건기구(WHO) 장애의 세 가지 개념
5) 장애인 범주
. 행동장애, 의사소통장애, 일상생활동작장애, 운동장애, 가사활동장애 등
사회적 불이익(handicap)이다. 손상이나 기능제약으로 사회 불이익으로서 사회적 역할수행이 제한, 불가능한 상태. 개인의 처한 환경, 역할을 고려하여 돌아오는 불이익이나 사회 제외
■ WHO는 1998년 3월26일 채택, 손상(impairment), 활동(activity), 참여(participation)로 구성한 장애개념은 이 세 범주를 포괄 장애(Disablement)로 새로운 용어로 대처 (1999년 개정)
disability, handicap 제외 -> 활동장애(activities), 참여장애(participation)로 대체함
- 활동장애 : 장애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정적인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의미함
(일상생활과 관련된 개인의 활동, 걷기, 쇼핑, 직무완수 등의 복합적 활동 등)
- 참여장애 : 사회적 불이익을 대신, 장애로 인하여 발생하는 참여의 제한
(사회적 현상, 개인적인 유지와 보호의 참여, 이동에의 참여, 정보교환의 참여, 사회적 관계의 참여, 교육, 노동, 여가와 정신적 영역의 참여, 경제생활의 참여, 도시, 지역사회 생활의 참여)
■ WHO는 2001년 5월 장애의 개념을 현장검증과 국제회의를 거쳐 ICF(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를 세계에 통용될 수 있도록 승인, 모든 사람의 건강에 관련된 요소들을 설명해주는 보편적인 적용이 가능한 틀이다.
[1980년 impairment, disability, handicap -> 1998년 장애(Disablement) -> 2001년 ICF]
5) 장애인 범주
- 1981년 장애범주 : 5대 장애(지체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 정신지체)
- 1999년 개정 : 뇌병변장애, 정신장애, 발달장애, 신장장애, 심장장애 추가
- 2003년 7월 개정 : 만성중중호흡기질환, 안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