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현대 우리 사회는 하루라도 매스미디어를 접촉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디어가 생활에 밀접해지면서 미디어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이렇게 매스 미디어가 우리 삶에 비중이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쉽게 미디어 중독에 빠져들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미디어 중독의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미디어 중독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지만 미디어 중독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부작용이 있는 상황에서도 미디어는 우리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정보화 사회로 가면서 미디어가 더욱 부각되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앞으로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 매스 미디어는 중요한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 중독이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줄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미디어 중독을 조사하며 그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2. 이론적 배경
미디어 중독 중 가장 큰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은 인터넷 중독과 TV중독을 들 수 있다. 인터넷과 TV는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가 없는 존재이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가는 것이 인터넷과 TV이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에 밀접해 있기 때문에 더 심각한 문제를 만드는 인터넷과 TV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 위해 우선 인터넷중독과 TV중독이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보자.
심리학자ㆍ정신과 의사 등이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의 용역을 받아 공동연구 끝에 내린 결론에 따르면 `인터넷중독이란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금단(禁斷)과 내성(耐性)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장애가 유발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인터넷 중독과 같이 TV중독 또한 TV를 시청함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장애가 유발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과 TV가 일상생활에 밀접한 만큼 그에 따른 문제점이 커질 수 밖에…
첫째로 수면부족을 들 수 있다.
작스런 성격변화가 오게 된다.
넷째로 절제능력의 상실을 들 수 있다.
인터넷 중독의 경우 `1분만 더` 증후군에 대부분 빠져있는데 이와 같이 인터넷을 한번 시작한다면 그만두기가 어렵다. 인터넷에 빠져들어 가게 되면 시간에 대한 지각이 왜곡된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인터넷 시간왜곡 경험이라고 하는데 ‘1분만 더’ 증후군은 1시간 후에도 시간왜곡 경험에 사로잡혀 있어서 처음에 방해를 받은 이후로 1분밖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느끼게 된다.
TV중독도 TV를 시청할 때에는 `이 프로그램만 보고`라는 생각을 하지만 결국에는 다음 프로그램도 시청하게 되는 사람들이 65.8%로 높게 나타나 있다. 이러한 절제능력의 상실 때문에 결국에는 일상생활에 문제점이 생기는 것이다.
미디어 중독은 위와 같은 문제점들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장애를 미친다. 하지만 이러한 일상생활의 문제점만이 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신체적 장애 또한 불러일으킨다. 미디어 중독 그중에서도 인터넷 중독에 따른 신체적 장애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VDT증후군과 수근관 증후군을 야기시킨다.
VDT증후군은 컴퓨터의 스크린에서 방사되는 X선 ·전리방사선 등의 해로운 전자기파가 유발하는 두통 ·시각장애 등의 증세라고 정의된다. 수근관 증후군은 컴퓨터의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 하는 등 손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반복성 긴장성 손상의 대표적인 질환이다. 이러한 증후군은 컴퓨터를 오래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들고 컴퓨터 중독자들에게 따르는 신체적 장애이다.
둘째로 안구 건조를 들 수 있다.
컴퓨터 중독자들이 컴퓨터를 할 때 모니터를 응시하게 됨으로서 눈의 깜빡임 정도가 적어져 안구가 건조해 진다. 이렇게 안구가 건조해 짐으로써 눈에 치명적인 장애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셋째 수면장애를 들 수 있다.
수면장애는 앞에서 일상생활에서의 장애에서 들었던 첫번째 경우와 같은데 컴퓨터를 오래하게 됨으로서 충분한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됨으로써 수면장애를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신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