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디지털경제의 태동배경
목차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Ⅰ. 디지털 경제의 정의
Ⅱ. 변화의 동력: 정보통신기술(ICT)
가. 무어의 법칙: 컴퓨터의 가전제품화
나. 메카프의 법칙: 사이버 커뮤니티 형성과 확대
다. 인터넷 룰: 새로운 사회적 현상
Ⅲ. 세계관의 변화: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가. 제 1세대 세계관(1900~1950): 노드 중심의 정태적 경영
나. 제 2세대 세계관(1951~1980): 연결 중심의 동태적 경영
다. 제 3세대 세계관(1981~2000): 프로세스 재구축과 신 경영패러다임 모색
라. 제 4세대 세계관(2001~): e-Business의 태동과 프로세스의 외부 확장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디지털 경제는 기술혁신 측면에서 기존의 산업경제와 대별되는 개념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기존 경제가 증기기관 기술을 기반으로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산업혁명을 시발점으로 하여 현재까지 진행되어온 산업 경제로 정의한...
본문/내용
디지털경제의 태동배경
목차
*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Ⅰ. 디지털 경제의 정의
Ⅱ. 변화의 동력: 정보통신기술(ICT)
가. 무어의 법칙: 컴퓨터의 가전제품화
나. 메카프의 법칙: 사이버 커뮤니티 형성과 확대
다. 인터넷 룰: 새로운 사회적 현상
Ⅲ. 세계관의 변화: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가. 제 1세대 세계관(1900~1950): 노드 중심의 정태적 경영
나. 제 2세대 세계관(1951~1980): 연결 중심의 동태적 경영
다. 제 3세대 세계관(1981~2000): 프로세스 재구축과 신 경영패러다임 모색
라. 제 4세대 세계관(2001~): e-Business의 태동과 프로세스의 외부 확장
디지털 경제의 태동 배경
디지털 경제는 기술혁신 측면에서 기존의 산업경제와 대별되는 개념으로 파악할 수 있는데 기존 경제가 증기기관 기술을 기반으로 18세기 후반에 시작된 산업혁명을 시발점으로 하여 현재까지 진행되어온 산업 경제로 정의한다면 디지털 경제는 20세기 후반 정보기술의 혁신을 몰고 온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전에서 비롯된 이른바 `디지털 혁명`을 기점으로 하여 21세기 이후에 전개되는 경제를 대표하는 개념이다.
I. 디지털 경제의 정의
물리적…
나 되는 공간이 필요하였다. 당시에는 획기적인 사건이었으며 극히 일부 과학자의 전유물로서 일반인들에게는 바벨탑과 같은 존재로 인식되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성장속도와 무어의 법칙
그러나 1950년대 중반 트랜지스터가 발명되면서 회로를 보다 고밀도로 집적하는 방법을 연구해온 결과 손톱만한 크기의 실리콘웨이퍼에 수백 만 개의 트랜지스터를 장착하기에 이르렀다. 1976년 발표된 8086 마이크로프로세서에 집적된 트랜지스터의 수가 2만 9천 개였던 것이 80286, 386, 486, 586 펜티엄을 거치면서 1995년에는 550만개의 트랜지스터가 손들만한 힘에 집적, 초당 3억 개의 명령을 처리할 수 있는 펜티엄프로가 발표되었다.
이 칩이 장착된 노트북 PC는 무게 3킬로그램에 300만원으로(`95년 기준), 50년 전 애니악 컴퓨터에 비해 무게는 1만 3천 분의 1, 가격은 130분의 1로 줄어들었다. 그 후로, 컴퓨터의 가격은 매우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으며 반대로 그 성능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만약 자동차의 가격이 이렇듯 컴퓨터의 가격 하락 속도로 떨어졌다면 현재 자동차의 가격은 2센트(약 20원) 정도라야 맞다.
나. 메카프의 법칙: 사이버 커뮤니티 형성과 확대
한편 컴퓨터 통신망을 구성하는데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는 `이더넷(Ethernet)`을 발명한 메카프(Metcalfe)는 정보통신망의 확산은 `외부효과`에 의해 가속될 것임을 예언한 바 있다. 여기서 `외부효과`란 어느 통신망에 접속되어 있는 사람이 n명이라고 할 때 그 가치는 n²-n에 비례하여 증대되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이용자 집단(임계규모)이 형성되면 나타나는 자가 확대적인 현상을 의미하며, 이를 흔히 `메카프의 법칙(Metcalfe`s Law)`이라고 부른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이용자 한 명이 증가하게 되면 통신망의 가치는 (n+1)n = n²+n이 되므로 이용자 한 명 추가에 대한 통신망 가치의 증분은 (n²+n) - (n²-n), 즉 2n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