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뇌파검사(EEG:Electroencephalography)
1. 목적
뇌 활동의 생리학적 사정방법이다.
간질, 혼수, 수면장애, 뇌사 등의 진단에 이용된다.
2. 검사 전 주의사항
ⅰ 진정제나 각성제 사용은 검사 24-48시간 전부터 중지시킨다.
ⅱ 커피, 차, 콜라의 카페인은 자극효과가 있으므로 검사 전 먹지 않도록 한다.
ⅲ 검사 전 식사를 거르지 못하게 한다. 혈당치의 변화가 뇌파의 변화 원인이 될 수 있다.
3. 검사방법
ⅰ 환자는 눈을 감고 조용히 눕게 한다.
ⅱ 비정상적인 전기적 활동을 생성시키기 위해 3-4분 과도호흡을 시킨다. 그 다음 광선에 대한
자극을 주기 위해 밝은 섬광을 보게 한다.
ⅲ 잠자는 동안과 깨어있는 동안 모두 다 검사할 수 있다. 어떤 비정상적 뇌파는 잠자는 동안에서
만 볼 수 있다.
4. 주의사항
ⅰ 전극을 두부에 10 여개나 달고 주변기기도 위압적이지만 통증도 없고 ...
본문/내용
뇌파검사(EEG:Electroencephalography)
1. 목적
뇌 활동의 생리학적 사정방법이다.
간질, 혼수, 수면장애, 뇌사 등의 진단에 이용된다.
2. 검사 전 주의사항
ⅰ 진정제나 각성제 사용은 검사 24-48시간 전부터 중지시킨다.
ⅱ 커피, 차, 콜라의 카페인은 자극효과가 있으므로 검사 전 먹지 않도록 한다.
ⅲ 검사 전 식사를 거르지 못하게 한다. 혈당치의 변화가 뇌파의 변화 원인이 될 수 있다.
3. 검사방법
ⅰ 환자는 눈을 감고 조용히 눕게 한다.
ⅱ 비정상적인 전기적 활동을 생성시키기 위해 3-4분 과도호흡을 시킨다. 그 다음 광선에 대한
자극을 주기 위해 밝은 섬광을 보게 한다.
ⅲ 잠자는 동안과 깨어있는 동안 모두 다 검사할 수 있다. 어떤 비정상적 뇌파는 잠자는 동안에서
만 볼 수 있다.
4. 주의사항
ⅰ 전극을 두부에 10 여개나 달고 주변기기도 위압적이지만 통증도 없고 전연 위험하지 않으므로 편
한 마음으로 검사에 임한다.
ⅱ 검사시간이 30분~1시간 정도로 비교적 길기 때문에 사전에 용변을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ⅲ 검사 중 눈을 뜨거나 감거나 하는 지시에 따른다.
ⅳ 자연수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