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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ce Nightingale
국제 간호사의 날 관련 동영상
·1920.5.12 이탈리아 피렌체 출생. 당시의 여성으로써는 드물게 수학, 언어, 종교, 철학 등 광범위한 교육을 받음.
·1951년 독일 카이세르베르트로 가서 간호사 교육을 받음.
·1853년 런던 부인병원 간호부장이 됨.
·1854년 크림전쟁 시작. 터키 스쿠타리 야전 병원의 간호 책임사가 되어 전선으로 감.
열악한 야전 병원의 시설을 혁신하고 부상병들의 간호에 헌신함. `등불을 든 여인`으로 불림.
·1856년 크림전쟁 종결. 영국으로 귀환. 영국군의 보건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 시작.
영국군대의 의무행정 개선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실행을 촉구
·1857년 군대보건에 관한 왕립위원회 결성.
군의학교 설립.
·1858년 저서 [영국군의 보건과 능률 및 병원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에 관한 보고] 출판
같은 해 인도에서 폭동이 일어나자 인도 주둔군의 위생문제 해결을 위한 왕립 위원회 결성.
·1859년 Notes on Nursing 저술. 이것들은 각국어로 번역되어 간호법이나 간호사 양성의 기초가 되었다.
·1860년 국민들의 기부금으로 나이팅게일 간호 양성소(Nightingale Home)를 창설.
그 이후로 각 기관들의 자문에 응하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며 지냄.
·1907년 영국 국왕에게서 여자 최초로 메리트 훈장 수여받음.
·1910년 런던에서 사망.
첫째, “간호는 직업이 아니고 사명이다.”
→ 간호를 사명으로 인식.
둘째, “간호란 질병을 간호하는 것이 아니고 병든 사람을 간호 한다.”
→ 전인간호, 즉 육체, 정신, 감정의 일체의 간호를 말함.
셋째, “간호사는 어디까지나 간호사이고 의사는 아니다.”
→ 간호의 일체는 간호사의 손으로 할 것을 주창.
또한 이것은 오늘날 독립된 직업으로서의 자유, 경제적 독립,
정신적 자유를 의미
넷째, “well being(더 좋은 상태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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