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지식 창조 모델] 지식창조의 발전과정과 모델
목차
* 지식 창조 모델
1. 지식 축적
2. 지식 창조
3. 지식 공유
4. 지식 활용
Ⅰ. 암묵지와 형식지의 창조 및 변환 모드
1. 암묵지에서 암묵지로의 전환(TT) -> 사회화
2. 암묵지에서 형식지로의 전환(TE) -> 표출화
3. 형식지에서 형식지로의 전환(EE) -> 종합화
4. 형식지에서 암묵지로의 전환(ET) -> 내면화
Ⅱ. 지식창조의 나선형 발전과정
Ⅲ. 지식창조 과정의 5단계 모델
1. 암묵지의 공유단계
2. 개념창조의 단계
3. 개념의 정당화 단계
4. 원형의 창조 단계
5. 지식의 확산 단계
지식 창조 모델
지식경영시대에 개인과 조직의 지식은 획득/ 축적/ 창조/ 공유/ 활용의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며 중요한 생산요소(input)로써 산출물(output)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식의 원천은 직원(개인)과 사내정보시스템(조직) 그리고 인터넷 등 외부원천(개인과 조직의 흡수능력)을 말한다. 부연하면, 지식의 원천으로는 경험, 노하우 등의 암묵지를 디지털화한 자료와 조직의 정보시스템 등에서 산출되는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외부의 인터넷 및…
로 향상될 수 있고, 중요한 인적자본을 외부에서 영입할 수도 있다. 조직은 조직내부의 정형화된 지식과 벤치마킹 (benchmarking)을 통해 외부로부터 지식을 홉수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지식의 창출은 지식원천으로부터 재발견된 개인과 기업이 가지고 있는 암묵지 혹은 비체계적 지식을 구체적인 관리와 활용을 통해 형식지 혹은 체계적인 지식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말한다.
(3)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지식공유는 민주적이며 열린 조직문화(organizational culture)가 선행되어야 한다. 수직적인 조직구조 보다는 수평적 조직구조가 지식경영을 위해 바람직하며, 성과측정을 통해 개인을 평가할 수 있는 성과시스템이 연공서열에 의한 제도보다 바람직한 모델이 될 수 있다.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 기업은 첫째로 조직구성원 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상호신뢰의 결핍(lack of mutual trust)은 흔히 지식공유에 대한 등기를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지식공유의 차원은 업무(tasks)와 연관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셋째로 기업은 조직 구성원들
이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적절한 교육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넷째는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반드시 보상을 받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의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해야 한다.
(4) 지식 활용(Knowledge Using)
아무리 가치 있는 지식이라도 사용하지 않고, 새롭게 가치를 부여하지 않으면 쉽게 진부화되고 마는 경향이 있다. 또한 지식은 활용하면 할수록 그 가치가 증폭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조직 구성원들의 지식활용을 적극 권장하고 지원해야 한다.
실질적으로 지식의 사용을 통해 기업은 향상된 서비스 혹은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식경영활동의 마지막 단계라 생각할 수 있으나, 지식활용은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어야 하며,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