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직관리] 이직의 의의(개념, 원인, 대책)와 정년퇴직관리
목차
* 이직관리
Ⅰ. 이직의 의의
1. 이직의 개념
2. 이직의 원인
3. 이직의 대책
1) 근로분배
2) 직무분배
3) 보상의 절감
4) 이직기준의 설정
Ⅱ. 정년퇴직관리
1. 정년퇴직의 개념
2. 정년퇴직의 유형
1) 통상정년제
2) 강제정년제
3) 자동정년제
3. 정년퇴직의 관리
1) 퇴직 사전상담
2) 퇴직 사전계획
3) 점진적 퇴직
이직관리
1. 이직의 개념
이직(separation)이란 종업원이 자기가 소속한 조직에서 이탈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직은 그것을 결정하는 주체가 종업원 자신인가, 아니면 조직인가에 따라 자발적 이직과 비자발적 이직으로 구분된다.
자발적 이직은 사직이라고 하는데 조직에 불만이 있거나 보다 나은 기회를 찾기 위해 다른 기업으로 음기는 경우와 결혼, 임신, 출산, 질병, 가족의 이주 등으로 조직을 떠나는 경우를 말한다. 비자발적 이직은 종업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사용자나 조직의 입장에서 강제되는 것으로 면직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일시해고, 징계, 해고, 정년퇴직이 있다.
또 이직은 회피가능성 여부에 의해서 회피가능 이직과 회피…
이나마 일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 방법은 최근 경제 불황에 따른 인력조정의 방법으로 선진국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3) 보상의 절감: 이것은 업무량 감소가 일시적이라는 전제 하에 일시적인 고난을
종업원 모두가 공동으로 타개하려는 목적으로 자신의 임금을 희생해서라도 인력감축을 피하고 기업을 되살리려는 대책이다. 이 대책은 1980년대의 경제 불황 당시 일본이나 한국 기업에서 적용되어 성공을 거둔 경우도 있다. 이 대책은 종업원의 자발적 협조에 의해 실현될 수 있으며 평소에 온정적, 가족적 분위기를 유지해 온중소기업에서 시행하기 쉽다.
(4) 이직기준의 설정: 비자발적 이직의 경우, 이직은 종업원들에게 중요한 이해관계
사항이므로 명확한 이직기준을 설정해 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한 분쟁의 소지가 있다. 이직의 기준으로는 선임권과 능력, 연령을 고려할 수 있다. 노조가 있는 기업은 선임권이 기준으로 고려되며, 인력감축에 서 정규 종업원 보다 임시직 종업원을 먼저 감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II. 정년퇴직관리
1. 정년회직의 개념
정년퇴직(retirement)이란 본인의 의사나 노동능력의 유무와 상관없이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따라 일정연령에 도달하면 고용계약이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비자발적 이직이다. 이것은 종업원과 기업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서구에서는 이 제도를 두는 경우가 드물지만 우리나라는 정년제도를 채택하여 일정연령에 도달하면 퇴직하게 하여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날 같은 경제 불황을 당하여 정년퇴직 문제는 논쟁의 여지가 많다.
2. 정년회직의 유형
1) 통상정년계
통상정년제(normal retirement)는 퇴직연금의 수급개시 연령에서 퇴직하는 정년제이다. 이 경우 퇴직은 강요되지 않고 근로자의 임의의사에 맡긴다. 또 전액의 연금
수급자격을 얻기 전에 감액연금을 받고 퇴직할 때는 조기정년이라 한다.
최근 이를 적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공무원도 명예퇴직제라 하여 이를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