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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빨간 사과
-이치논리와 퍼지 논리-
《동일률과 모순율》
*동일률: ‘A는 A다’
*모순율: ‘A는 A가 아닌 것이 아니다’
예) 사과는 사과고, 사과는 사과 아닌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이것은 가장 높고 안전한 원칙이다”
「한비자」
‘내 방패는 견고하여 어떤 것도 뚫을 수 없다’
‘내 창은 날카로워 무엇이건 뚫을 수 있다’
‘당신의 창은 당신의 방패를 뚫는가,
뚫지 못하는가?’
*아리스토텔레스*
“어떤 동일한 것이 다른 어떤 동일한 것에
어떤 동일한 관계를 맺으면서 동시에 맺지 앉을 수 없다.”
*한비자*
“어떤 것도 뚫을 수 없는 방패와 무엇이건
뚫을 수 있는 창이 동시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하는 신학자
철학을 하는 과학자
서양철학사상 가장 뛰어난 아이디어
『이데아』
그리스어로 ‘idea’는 본래 어떤 사물이
‘눈에 보이는 모양’, 곧 ‘형상’ 을 뜻.
플라톤은 ‘그 자신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면서
세상 모든 변하는 것들을 그것이 그렇게 있게
하는 어떤 것’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어떤 것’
∥
‘이데아’
<파이돈>
“만일 아름다움의 이데아 외에 어떤 것이
아름답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의
이데아가 그것에 부분적으로 들어 있기
때문이며 모든 것이 다 이렇다”
‘사과의 이데아’ ─ ‘사과’
‘빨강의 이데아’ ─ ‘빨강’
‘빨간 사과’
아리스토텔레스 ? ‘에이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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