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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주택현황과 정책과제
1. 주택현황과 정책과제
1.1 충북 인구 및 가구현황
(1) 인구현황
구 분
전국
증가율
충청북도
증가율
1995년
2005년
1995년
2005년
0-9세
6,524
5,551
85.1
197
173
87.8
10-19세
7,575
6,535
86.3
244
205
84
20-29세
8,442
7,334
86.9
245
216
88.2
30-39세
8,364
8,209
98.1
238
230
96.6
40-49세
5,535
8,024
145
158
239
151.3
50-59세
3,977
5,134
129.1
139
153
110.1
60-69세
2,539
3,569
140.6
103
128
124.3
70-79세
1,218
202.0
165.8
54
83
153.7
80세 이상
378
899
237.8
17
38
223.5
자료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2005년)
…
3
13,189
13,000
음성군
22,220
25,732
27,271
30,000
단양군
12,390
12,336
11,612
11,000
자료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2005)
-충북 12개 시·군의 주택 유형별 재고를 살펴보면 아파트는 청주시가 6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충주시, 제천시, 증평군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들지역에서의 신규 주택공급이 주로 대규모 아파트 공급에 의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임.
-단독/다가구주택은 군부에서 높은 비율을 나타냈는데 괴산군, 보은군, 영동군, 단양군의 순이었으며 연립주택은 진천군, 단양군, 충주시, 제천시가 높게 나타남.
-공가수는 청주시, 충주시, 청원군, 음성군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공가수가 주택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지역을 살펴보면 음성군, 단양군, 증평군, 괴산군의 순임.
-2005년 현재 충북의 주택재고는 약 45만6천호로, 연평균 2.4%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전국 주택재고 중 약 3.5%를 차지하고 있음.
-주택유형별 재고를 살펴보면 아파트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연6.5% 증가) 2005년 현재 약 20만3천호에 이르며 이는 충북 전체 주택재고의 47.9% 차지함.
-단독/다가구 주택, 연립주택의 비율은 꾸준한 감소추세에 있는 반면, 다세대주택의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단독/다가구주책은 1995년 충북 전체 주택재고의 약 58.6%를 차지하였으나 2005년 현재는 45.2%로 급감하였음.
-2005년 현재 다세대주택은 6,000호로 충북의 주택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4%에 불과하나 1995년 이후 연평균 17.4%의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음. 이는 2001년 이후 전세금의 급상승과 전세의 월세전환 비율이 높아지면서 월세 임대가 가능한 소형주택투자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세대 주택의 건설이 증가된 것에 기인한 것으로 사료됨.
-공가수는 1995년 19,153호에서 2005년 32,174호로 연평균 5.3%씩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