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수입차의 문제점은 전날(18일) 문화일보도 지적했다. 문화는 `한국은 고급외제차 시험장`(13면)에서 `외국자동차 메이커들이 `한국 졸부`들을 겨냥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면서 `한국의 과시문화를 겨냥, 프리미엄급 자동차의 테스트 마켓시장으로까지 설정하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우리차가 나아가야할 방향 !! 자동차업계, 소형차 잡아야 생존 가능 세계 자동차산업에서 ‘소형차’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미국과 서유럽,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소형차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소형차를 선점한 곳이 미래 시장을 주도한다는 예측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일본 경자동차정보 2007년 1월호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별 소형차 비중은 일본이 49.5%로 가장 많고, 미국은 13.9%, 서유럽은 35.4%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숫자는 모두 사상 최고의 비중으로, 향후 소형차의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형차 부문에서 앞서...
본문/내용
일본사회와 문화
개요
INTRO
독일과 일본의 자동차시장
서론 그리고 한국의자동차 시장
본론 1. 독일, 일본 각 나라의 자동차 회사
?2. 한국서의 수입차의 비율
?3. 과도경쟁의 수입차 시장의 문제점
결론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할 방향.
こんにちは!
한국외대 독일어과 G
200500813 김준희
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
GERMANY 독 일 “세계적인 명차의 고향”
자동차의 고향은 누가 뭐래도 독일이다.
WARUM~?
1886년 고틀리프 다임러(Gottlieb Daimler)와 칼 벤츠(Karl Benz)에 의해 내연기관을 갖춘 최초의 자동차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120년전부터 독일이 최고 !
벤츠 다임러 아우디 BMW 폴크스바겐 포르쉐등 유명한 자동차 회사들이 줄줄이 태어났고 보쉬와 ZF(변속기 전문생산업체) 같은 최고의 부품회사들까지 가세해 현재까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20년 전부터 줄곧 선두를 유지하며 달려온 독일의 자동차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모든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물론 아직도 독일이 최고의 차를 만든다는 데는 모두들 동의하…
따라 대응하겠다던 회사 측은 `수출에 큰 차질이 온다`며 결국 노조와 성과급 지급에 합의했다. 불법을 용인했다며 현대차 불매운동까지 벌이겠다는 여론의 질타에도 현대차 노사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현대차가 지금까지 연례 파업으로 인해 입은 매출 손실만 10조원이 넘을 정도다.
그에 반해.
세계 시장에서 현대차와 치열하게 경쟁하는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55년간 단 한번도 파업하지 않았다. 어느 회사의 경쟁력이 더 높을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다. 외국 자동차 회사와 합작 형태로 승용차를 생산하는 중국 자동차 업체는 파업할 겨를이 없다. 한국.일본의 선진 제조 기술을 따라잡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미국에서도 캠리 때문에 뉴쏘나타 판매가 급감하는 등 고전하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 브랜드 조사기관인 인터브랜드가 평가한 결과 현대차의 브랜드 파워는 75위였다. 전년보다 아홉 단계 올라섰지만 도요타(7위).혼다(19위)와는 아직 거리가 멀다.
일본만 조심하면 되는가?
일본 업체만 앞서가는 게 아니다. 후발 업체인 중국의 추격도 거세다. 중국 자동차 업체는 2005년부터 유럽.미국 시장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수출 대수는 연 1만 대 미만으로 미미하지만 기세는 무섭다.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연간 30만 대를 미국에 수출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 중국의 생산 대수는 미국.일본에 이어 3위였다. 2xxx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에 이의를 다는 전문가는 없다.
한국 자동차산업이 아직은 괜찮은 성적표를 받고 있지만, 업계가 `위기감`을 느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의 지난해 자동차 생산대수는 385만 대로 세계 5위. 수출액은 전체의 13.6%였다. 이 같은 수출 실적이 원화 강세의 환율 효과였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림대학 김필수(자동차공학) 교수는 "원고-엔저의 영향으로 그동안 가려져 있던 한국 업체의 문제점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