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2000년대 전 세계적 주요한 대량 자동차 리콜사태
2.2xxx년 초 도요타 자동차 리콜사태 원인과 결과
3.자동차 급발진 현상에 관한 의견
본문내용
1.푸조 시트로앵(2xxx.1.31)
프랑스 최대의 자동차 그룹, PSA 푸조 시트로앵이 도요타와 합작 생산한
소형차들에 대해 리콜을 선언 했습니다. 리콜 대상 모델은 유럽에서 판매되는
푸조107과 시트로앵 C-1. 모두 푸조 시트로랭이 도요타와 합작 설립한 체코의 한
공장에서 생산된 소형차들입니다. 스타일과 모델 이름만 다를 뿐, 문제의 도요타
소형차, 아이고와 같은 생산 라인에서 조립됐고, 부품도 같은 부품을 썼습니다.
리콜 원인 역시, 도요타와 똑같은 가속 페달의 결함입니다.
2. 폭스바겐(2xxx.2.10)
폭스바겐 브라질법인은 뒷바퀴 베어링의 결함이 발견된 차량 19만여 대의 리콜을 실시한다고
이날 발표했습니다. 폭스바겐 브라질법인은 성명에서 2009~10년 형 뉴골과 보야지 차종
가운데 결함이 있는 19만3620대를 11일부터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차량
소유자들은 브라질의 모든 폭스바겐 매장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부품을
교체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