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로레알과 아모레의 국제경영전략 비교’
서 론
화장품 산업은 인체를 청결, 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 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목적을 가진 제품의 연구, 개발제조, 수입, 판매하는 산업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는 전통적인 내수 지향적 산업으로 여겨져 왔고, 각 나라의 화장에 대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화장품 산업은 현지 기업들이 우위를 점하는 전형적인 Multinational 산업이다. 1983년 이후 개방화되기 시작한 화장품 산업계는 1986년에는 전 품목의 수입자유화가 허용되면서 1990년에는 1,582만 달러, 2007년 시장규모는 1,421억7,700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
블루프린트 기업으로서 로레알 그룹은 5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17개의 대표 브랜드(랑콤, 비오템, 로레알 파리, 헬레나 루빈스타인 등)의 매출액이 그룹 총 매출액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에 42개의 제조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14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외에서 총 매출액의 86%를 얻는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해외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