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조직변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변화모델과 변화 커뮤니케이션 전략
목차
* 조직변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Ⅰ. 변화에 대한 저항
1. 개인적인 저항 요인
1) 조직 상황에 대한 개인의 이해부족
2)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두려움
3) 신뢰의 부족
4) 기득권 상실에 대한 우려
5) 새로운 것의 학습에 대한 부담
2. 조직적인 저항 요인
1) 문화적 요인
2) 관료적인 조직구조
3) 제한된 자원
Ⅱ. 변화모델
1. 레빈의 변화 3단계 모델
1) 해빙단계
2) 변화단계
3) 재동결단계
2. 코터의 8단계 모델
· 1단계: 변화의 불가피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 2단계: 변화를 인도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한다.
· 3단계: 비전과 전략을 세운다.
· 4단계: 변화된 비전을 조직원 모두에게 손쉽게 인식시키고 이해시킬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워야 한다.
· 5단계: 비전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한 실제적인 작업을 시작하라.
· 6단계: 변화의 성과를 가시화시켜라.
· 7단계: 변화에 따른 성과들을 통합시켜 이것들이 더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유도하라.
· 8단계: 변화의 성과들을 조직문화로 정착시켜라.
Ⅲ. 변…
문에 변화에 대하여 저항하게 된
다. 특히 조직에서 근무한 기간이 많은 연장자일수록 기득권 상실의 두려움
때문에 변화에 저항할 가능성이 높다.
(5) 새로운 것의 학습에 대한 부담
변화는 기존의 조직 관행으로부터 이탈을 의미한다. 그것이 새로운 경영
기법이 될 수도 있고 생산방식의 변화일 수도 있는데 새롭게 변화된 방식의
도입에 따라 조직원들은 기존에 익숙한 방식으로부터 탈피하여 새로운 방식
을 습득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된다. 이러한 부담 역시 조직원들로 하여금
새로운 변화에 저항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2) 조직적인 저항 요인
(1) 문화적 요인
변화에 대하여 소극적이거나 변화에 대하여 비우호적인 조직문화에서는
변화가 성공할 가능성이 낮다. 예를 들면 새로운 제안을 하는 조직원들을 장
려하기 보다는 배타시하는 조직분위기나, 조직원 개개인의 창의적인 활동을
장려하기 보다는 집단의 안정과 단합을 추구하는 조직문화에서는 창조적인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
(2) 관료적인 조직구조
의사결정이 집중화되어 있으며 업무를 수행하는 절차나 방식이 복잡하고
유연성이 부족한 관료제적인 조직구조에서는 변화에 대한 제안이 제대로 작
동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제안된 변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
(3) 제한된 자원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시간과 인력, 자본 등의 자원을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자원이 부족하면 변화가 시작되어도 이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한계가 있다. 예를 들면 새로운 사무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기업의 경우 종업원들이 이러한 시스템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
을 투자하여 종업원들을 지속적으로 교육, 훈련시켜야 하는데 자원의 한계
로 교육과 훈련을 등한시할 경우 사무자동화시스템이 제대로 정착화 되기
어렵다.
II. 변화모델
조직에서 변화는 일과적인 사건이 아니라 시간에 걸쳐 단계적이고 연속
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조직에서의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