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곡성군의 지정문화재 및 지역의 역사와 건축
Ⅰ. 머리말
Ⅱ. 곡성군의 국가지정문화재
Ⅲ. 곡성군의 지방지정문화재
Ⅳ. 곡성군의 역사
Ⅴ. 종합고찰
Ⅵ. 맺음말
참고문헌
Ⅰ. 머리말
예부터 전라남도는 드넓은 평야와 따뜻한 기후 덕분에 조선시대 재정의 절반을 공급할 정도의 곡창지대 이었다. 그 중에 곡성군(谷城郡)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하며 면적 547.38 평방킬로미터로 섬진강 상류인 순자강을 경계로 하여 전라북도의 남원시와 순창군에 접하고 있고, 동은 구례군, 남은 순천시와 화순군, 서는 담양군과 접하고 있으며 전 영역에 걸쳐 기복이 심한 봉우리이며 평야는 비록 협소하나 북부의 옥과면과 동부의 섬진강, 대황강 유역은 평야, 언덕이 상연하여 비옥하고 관수가 양호하다
백제시대에는 군명을 욕내(欲乃,浴川)라 칭하였는데 우리말을 한자로 빌려 표현한 것으로 욕의 훈인 골짜기의 의미로서 골짜기가 많은 곳을 의미하는데 지형에 따라...
본문/내용
곡성군의 지정문화재 및 지역의 역사와 건축
Ⅰ. 머리말
Ⅱ. 곡성군의 국가지정문화재
Ⅲ. 곡성군의 지방지정문화재
Ⅳ. 곡성군의 역사
Ⅴ. 종합고찰
Ⅵ. 맺음말
참고문헌
Ⅰ. 머리말
예부터 전라남도는 드넓은 평야와 따뜻한 기후 덕분에 조선시대 재정의 절반을 공급할 정도의 곡창지대 이었다. 그 중에 곡성군(谷城郡)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하며 면적 547.38 평방킬로미터로 섬진강 상류인 순자강을 경계로 하여 전라북도의 남원시와 순창군에 접하고 있고, 동은 구례군, 남은 순천시와 화순군, 서는 담양군과 접하고 있으며 전 영역에 걸쳐 기복이 심한 봉우리이며 평야는 비록 협소하나 북부의 옥과면과 동부의 섬진강, 대황강 유역은 평야, 언덕이 상연하여 비옥하고 관수가 양호하다
백제시대에는 군명을 욕내(欲乃,浴川)라 칭하였는데 우리말을 한자로 빌려 표현한 것으로 욕의 훈인 골짜기의 의미로서 골짜기가 많은 곳을 의미하는데 지형에 따라 산(山)과 하천(河川)의 흐름을 본떠 곡성(曲城)으로 부르게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시골 장을 떠돌아다니는 장꾼들이 교통이 불편하여 통행에 어려움을 느낀 나머지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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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참고문헌: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
2) 유적명 : 대안사 광자대사탑(大安寺廣慈大師塔)
① 종 목: 보물 제274호
② 소재지: 전남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산18-1
③ 시 대: 고려시대
④ 수 량: 1기
⑤ 지정일: 1963.01.21
⑥ 내 용:
대안사 입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부도로, 광자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광자대사는 대안사의 2대 조사(祖師)로, 경문왕 4년(864)에 출생하여 혜종 2년(945) 82세로 입적하였다. 자는 법신이고 법명은 윤다(允多)이다.
부도의 형태는 높이 약 3m. 8각원당형에 속하는 부도로서, 완전한 형태로 원위치에 보존되어 있으며, 상하가 균형 있고 우아하여 완벽한 형태미를 보여준다. 지대석에도 여러 단의 굄을 조설하고 하대석의 각면에는 당초(唐草)무늬가 선각되고 상단 각면에 2구씩의 안상(眼象)이 있다. 하대석 위쪽에 복엽(複葉) 16판의 복련(覆蓮:아래로 향한 연꽃)이 있고 3단 굄이 있다. 중대석은 매우 낮지만 자연스럽고 각면에 안상이 1구씩 있다. 상대석은 판내에 꽃 모양을 양각한 중판연화(重瓣蓮花)가 상하로 각각 16엽씩 새겨지고, 윗면에 굄으로 난간을 모각한 1단과, 그 위로 또 굄 1단을 마련하였다.
탑신은 앞뒤 양면에 향로를 조각하고 좌우에는 4천왕 입상을 양각하였다. 옥개석은 목조건축을 충실히 재현시켰고, 아랫면에는 2중의 연목(椽木:서까래)을 모각하고 옥상에는 기와가 덮인 형상까지 나타냈으며 전각의 반전이 알맞다. 상륜부에는 앙화(仰花)·복발(覆鉢)·보륜(寶輪)·보주(寶珠)가 차례로 있고 꼭대기는 흔하지 않게 머리장식부분이 완전하게 남아 있다.
이 부도는 전체적인 모습이 거의 완전하게 남아있어 완벽한 형태미를 보여주며, 각 부의 구성과 조각수법이 정교하고 조화롭다.
⑦ 참고문헌: 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