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목 차
Ⅰ. 커뮤니케이션의 개요 ---------------- 2
Ⅱ. 커뮤니케이션의 원칙 ---------------- 2
1. 명료성
2. 일관성
3. 적기적소성
4. 분포성
5. 적당성
6. 적응성과 통일성
7. 관심과 수용
Ⅲ. 커뮤니케이션의 듣기자세 ------------- 3
1. 무시하기
2. 듣는 척하기
3. 선택적 듣기
4. 적극적 듣기
5. 공감적 듣기
Ⅳ. 커뮤니케이션의 리더쉽 -------------- 5
1. 도산 안창호
2. 거스 히딩크
3. 콜린 파웰
Ⅴ. 결 론 ------------------------ 7
Ⅰ. 커뮤니케이션의 개요
어원은 라틴어의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일반적인 의미로는, 개념이나 뜻의 전달 및 통신과 사상의 표현이나 교환을 말하는 이른바 의사전달을 의미하며, PR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노하우의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나아가 서로 대변하고 있는 개인간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대인 커뮤니케이션(Personal Communication)이라 하고, 신문이나 잡지, 라디오나 TV 등의 매스 미디어(Mass media)를 통해 행해지는 커뮤니케이션…
변으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말은 1분 동안 125단어를 이야기할 수 있으나 반면에 500단어를 들을 수 있어 효과적이기도 하다.
Ⅲ. 커뮤니케이션의 듣는 자세
1. <무시하기>다.
이는 가정에서 아버지들이 자주 취하는 듣기 자세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아버지에게 말을 걸면서 무엇인가 물어보면 대체로 무시하고 듣지 않는다. 남이 이야기하는 것을 전혀 듣지 않는 것이다.
2. <듣는 척하기>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마치 듣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상대가 말하는 내용 중 10% 정도를 듣는 단계다. 부부간의 대화에서 남편이 종종 취하는 단계다. 부인이 수다를 떨면서 대화를 건네면 마치 듣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거의 안 듣는 단계다. 이는 조직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3. <선택적 듣기>다.
이는 상사가 부하의 말을 들을 때 취하는 자세로 어떤 것은 듣고 어떤 것은 안 듣는 자세다. 민주적 리더십보다는 전제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경향이 강하다. 상대가 말하는 내용 중 30%정도를 듣는 셈이다. 조직의 CEO에게 브리핑을 할 때 CEO가 취하는 모습에서 볼 수 있는 자세다.
4. <적극적 듣기>다.
이는 흔히 말하는 `Active Listening` 으로 그나마 바람직한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상대가 말을 하면 손짓발짓해가며 맞장구를 쳐주고 적극적으로 들어주는 자세다. 그러나 남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지만 귀로만 듣기 때문에 상대가 말한 내용 중 70% 정도밖에 듣는데 그친다고 한다. 마음으로는 듣지 않는 단계이다.
5. <공감적 듣기>다.
귀와 눈 그리고 온 가슴으로 듣는 가장 바람직한 자세다. 상대의 말을 거의 90%이상 듣는 자세다. 연애를 할 때 생각을 해보아라. 이땐 상대가 말하는 내용을 그야말로 자신의 이야기처럼 맘을 활짝 열고 듣는다.
이런 말이 있다. `말을 배우는 데 2년이, 침묵을 배우는 데 60년이 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