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회복지발달사
1. 독일 비스마르크 사회복지정책
1880년대 독일제국의 사회입법은 세계 최초의 사회정책이었다. 비스마르크는 독일제국의 사회통합을 위해 채찍(사회주의 진압법)과 당근(질병보험법,노동재해보험법,노령폐질유족연금법)` 정책에 착수하였다. 사회정책은 당근정책의 하나로 시작되었다. 이때 사회계량적인 법률 만들어지고 노동자 생활을 보호하고 그들의 복지를 위해 여러 가지 사회정책 마련된다. 1870년 이후 빈민, 노동자에 대한 입장은 자조에서 국가부조로 완전히 전환했다. 비스마르크 사회보험은 노동자들의 충성심을 국가로 유도하고 사회보험기구 속으로 모든 계급을 편제시켜 의회를 무력화시키려는 고등 전략이었다.
독일 사회보장제도의 기본원리
1) 사회안전의 원리 : 생계유지, 재산형성의 안전과 건강유지의 안전,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제도를 바탕으로 전국민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복지서비스 체제
2) 사회공정의 원리 : 사회민주주의 국가로서 국민의 안녕과 복지사회의 지향 -- 분배공정
3) 사회균등의 원리 : 경제적 생활과 관련하여 공경제와 사경제의재화공급의 조화와 의사결정의 기초-- 수요예측과 발견이 중요시 됨.
4) 공동체의 원리 : 복지에 상호 함께 책임을 지며 상호 돕는 다는 원칙
2. 영국의 베버리지 정책의 배경과 내용
전후 새로운 질서, 즉 새롭고 보다 평등한 영국의 청사진으로 간주되었다.
베버리지는 5대 악(결핍, 질병, 무지, 불결, 나태)의 극복을 주장했다.
베버리지 이념의 핵심은 보편주의와 국민최저이다.
사회보험의 성공을 위해 가족수당, 포괄적 보건서비스, 완전 고용과 같은 세 가지 기본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장기간에 걸친 임기응변식 부분적 제도 도입의 결과 여러 가지 문제점 노출
전쟁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었다.
…
3.영국의 신자유주의 등장과 복지국가의 후퇴
는 보편주의적 제도
3.영국의 신자유주의 등장과 복지국가의 후퇴
과도한 국가개입과 복지정책으로 인해 1970년대 서구사회에 경제침체(오일쇼크,스테그플레이션,IMF)와 사회활력저하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 인해 케인즈가 주장한 수정자본주의가 실패가 지적되면서 국가의 인위적인 간섭이 경제의 자연스러운 구조에 악영향을 미친다라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는데 이를 신자유주의라 한다.
즉 국가의 규제,노동운동으로 부터의 자유를 의미함. 정부의 역할축소 및 공기업의 민영화 초래
영국의 대처 수상은 소위 `영국병의 해소`를 표방하며 과감한 노동시장개혁, 반노조입법, 공기업 민영화, 공공지출 억제, 금융개혁, 외국인 투자유치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강력한 경제개혁을 추진했다.
사회복지서비스부분의 예산삭감정책, 복지국가 사회체계에 대한 신뢰 상실로 복지국가는 후퇴되고 자유시장경제체제로의 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