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사회사업 면접의 이론 : 상담면접의 방법
◎ 상담면접을 성과 있게 이끌어가는 방법
- 상담자마다 자신의 성격과 내담자의 요구에 가장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 상담자의 개성과 상담 장면의 성질에 따라 다양하다.
- 기본적인 상담자의 태도와 여러 방법의 바탕이 되는 이론적인 배경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 활용되어야 한다.
- 이러한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채 기법만을 함부로 휘두르는 것은 만병통치약에 집착하는 돌팔이 의사의 특징과 다름이 없다.
◎ 상담 면접의 시작
- 신뢰감을 형성한다.
- 기법의 적용보다는 수용적이고 온화한 태도로서 내담자에게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 내담자가 상담자를 믿고 편안한 상태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게 한다.
1. 화재의 유도
예) 나는 당신에게 -시 -분까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라고 온화하게 말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을 해 주면 내담자는 그 시간 안에는 간섭이 없이 상담자와 마음 놓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긴 침묵에는 ‘여기까지 오게 된 동기는, 어떻게 오시게 되었지요?’라고 상담자가 서두를 꺼내어 주는 것이 좋다.
2. 물리적 배치
상담자로서는 가장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의자에 대해 영구해 볼 필요가 있다. 즉 내담자가 햇빛이나 전등불이 마주보이는 곳에 앉도록 해서는 안 된다.
만약 내담자가 창을 향해 앉아야 할 필요가 있다면 블라인드나 커튼을 내려야 한다. 내담자가 앉는 의자는 가능한 편안한 의자를 내어주는 것이 상담의 효과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상담자는 회전의자에 내담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게 해서는 제대로 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또한 책상을 사이에 두고 상…
3. 상담에 임하는 태도의 확인
4. 비밀보장의 확인
1) 공감적 이해
2) 무조건적 긍정적 관심/배려
내가 간절히 되고 싶어 하는 존재가 될 수 있는가?"
"나는 어떻게 내면적인 나를 찾아 나 자신이 될 수 있는가?"
- 치료자는 내담자가 a fully functioning person(충분히 기능하는 사람)이 되도록 생산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 목표가 된다.
- 치료자는 상호신뢰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내담자가 거리낌없이 자기자신을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세계(감정, 욕망 및 가치판단 등)를 이해하고, 자신의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러한 관계속에서 내담자는 자신의 환경에 대한 왜곡된 지각을 수정하고, 현실적 경험가 자아개념간의 조화를 이룩하며,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아실현을 촉진하게 된다.
2. 치료자의 기능과 역할
- 치료자의 역할은 내담자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데에 있지 않고 치료자의 허용적인 태도 안에서 내담자-치료자 간에 인격 대 인격의 만남(encounter)을 경험하도록 하는 데에 있다. -> 그러므로 참다운 관계의 체험을 통해서 내담자가 자기탐색과 성장적 이고 치료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치료자의 태도
- 치료적 관계의 핵심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치료자의 세 가지 인간적 특성과 태도이다.
1) 공감적 이해
- "치료의 순간순간마다 드러나는 내담자의 경험과 감정을 상담자가 심리적으로
내담자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려는 태도"
- 이는 상담자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대인 관계적 능력이다.
- 공감은 동정(sympathy)이나 동일시(identification)와는 구별되어야 한다.
2) 무조건적 긍정적 관심/배려
- "내담자를 인격적으로 존중하여 그의 감정, 사고, 행동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함.
- 상담자가 이러한 태도를 마음과 행동으로 보여줄 때, 내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