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문헌고찰
▶정의
림프절염은 임파선에 세균이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병으로 림프절의 염증으로, 불특정감염, 기타악성종양에 의해 면역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림프절은 비대하게 되며 급성과 만성으로 나눈다. 급성은 임상적으로 비화농성 ·화농성 ·화농성 봉와직염성 등으로 구별한다.
원인균은 보통 포도상구균 ·연쇄구균이며, 서혜림프절은 외음부의 연성하감 ·임질 등인 경우에도 현저하게 종창하고 통증이 있는 횡현이 일어난다. 하감성 횡현은 빨리 화농하고 스스로 터져서 난치성 궤양을 만들기 쉽다. 급성림프절염에는 화학요법을 실시하고 화농하면 절개한다. 만성림프절염은 독력이 약한 균의 지속적 자극에 의하여 일어나며, 선병질성 어린이가 원인불명의 발열에 이어 경부림프절의 만성종창을 일으키는 일이 있다. 만성림프절염은 결핵성림프절염(림프절결핵)과 잘못 알기 쉬우며, 일반적으로 단순성 염증은 선주위염을 일으키지 않는다.
▶종류
▷경부림프절염(Cervical lymphadenitis)
어린아이들의 경부(목부위)에는 임파선이 많이 있다.
턱밑, 귀앞뒤, 목앞뒤, 후두쪽, 쇄골상부, 편도선부위 등에 수많은 임파선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런 임파선들의 역할은 상부호흡기, 얼굴, 두피, 귀, 치아, 잇몸, 결막, 목부위에 감염이 있을 때 그 균들을 모아서 증식을 억제하고 살균하며 이차적으로 세균에 대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게 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임파선은 만져지지 않으나 소아에서 목이나 겨드랑이에서는 1cm, 사타구니에서는 1.5cm까지는 정상적으로 만져질 수 있다. 우연찮게 아이들…
▷림프절종대증
림프절이 커진 상태를 말하며, 원인으로 크게 염증성과 종양성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염증성은 열이 있고 누르면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종양성의 경우에는 단단하고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다.
▷반응성 림프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