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력서에서 사진의 중요성과 사진을 넣는 방법
1) 이력서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중요성
이력서에서 인사 담당자의 시선이 제일 먼저 머무는 곳이 사진이다. 그만큼 지원자의 첫인상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진은 중요한 것이다. 사진 촬영시 복장은 정장차림이 가장 적당하다. 정장차림의 사진은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의 예의다.
사진에서 인상의 50%를 좌우하는 것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2년 정도 지난 잡지책의 사진을 보면 촌스럽기 그지없다. 그처럼 촌스럽게 느껴지게 하는 중요 요인이 헤어스타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사진을 촬영시 헤어스타일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사진을 촬영하기 전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을 모니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표정 중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을 찾아내라. 그리고 그 표정을 짓는 연습을 한 후 사진관에 가라. 지금까지 찍은 어떤 사진보다 훌륭한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네 사진관보다는 되도록 지명도가 있는 사진관에서 촬영하라. 물론 비용은 2∼3배정도를 더 지불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취업 후 인사카드와 사원증 등 회사에서 사용할 사진의 양은 대략 6장 정도가 필요하다는 것과 좋은 인상의 사진을 여러 장 인화해 사용하는 것도 자신의 이미지 관리와 경제성 모두에서 득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혹, 이 글을 읽는 사람 중 지하철역 즉석사진을 이력서에 사용하는 용감한 이는 없을 것이다. 아직 해상도에 문제가 있는 디지털 사진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까지의 이론은 일반적인 예이다. 따라서 만약 취업 분야가 딴지일보 같이 파격을 원하는 곳이라면 다른 식으로의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2) 이력서에 사진을 넣는 손쉬운 방법
① 한글프로그램에서 이력서 불러오기를 실행한다.(단축키 : Alt + O)
(또는 이력서 한글파일을 실행한다.)
② 화면 상단의 메뉴에서 ‘입력’을 클릭하고, 입력 메뉴에서 ‘틀’선택, 틀 메뉴에…
② 화면 상단의 메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