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동산활동 철학의 의의
목차
* 부동산활동 철학의 의의
Ⅰ. 부동산활동 철학의 개념
1. 철학의 의의
2. 부동산활동 철학의 의의
Ⅱ. 부동산학과 철학과의 관계
* 참고문헌
* 부동산활동 철학의 의의
I. 부동산활동 철학의 개념
1. 철학의 의의
부동산철학은 `부동산이 추구하여야 할 바람직한 가치에 관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부동산활동에 관한 바람직한 가치를 연구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도대체 철학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은 철학이 다루는 많은 철학적 문제들 중에서 가장 철학적인 물음이
다. 모든 철학적인 물음에 대해 학자들 간에 의견의 일치를 보는 경우는 드물다. 신의 존재
여부를 둘러싼 논쟁에 있어서도 어떤 사람은 유신론, 어떤 사람은 무신론을 주장한다. 그리
고 제3의 다른 철학자들은 불가지론을 주장한다. 유신론자들도 각기 상이한 근거에서 다른
논리를 이용하여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심지어 유신론자들은 신(神)이라는 개념의 의미에
대해서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이해한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대한 철학자들
의 입장도 이와 비슷하다.
플라톤은 철학을 `이데아(idea)를 인식하고 그것과 합일하기 위한 죽음의 연습`으로 이해
부동산활동 철학의 의의
한다. 아리스토텔레스(Ahstoteles, 384-322 B. C.)는 `철학을 존재자로서의 존재자에 관한
학문`으로 정의한다. 데카르트는 `모든 지식이 합리적으로 연역될 수 있는 최고 최종의 원
리를 포함하는, 모든 사물에 관한 완전한 지식을 철학`이라고 하였다. 칸트는 `철학을 이성
적 인식의 건축술적 체계`로 이해하며, 헤겔(…
식의 범위를 뛰어넘어 가치의 본질이 무엇이며 어떠한 가치들이
바람직한가를 연구하는 분야이다.
소크라테스(Socrates, 470-399 B. C.)는 사람으로서는 영혼을 잘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렇게 소크라테스에 있어서는 사람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길이 곧
철학이라고 했다. 그는 지혜에 대한 사랑으로서 철학을 무엇보다 자기가 정말 모른다는 자
각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즉, 지혜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을 때 비로소 지혜를
정말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플라톤(Platon, 427-347 B. C.)은 이러한 소크라테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철학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였다. 그는 철학을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고 하면서 사실은 철학을 사랑 자체
라고 하였다. 그에게는 지혜쪽이 아닌 사랑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둘째, `사랑한다`는 말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인격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tos)는 "많은 지식이 우리에게 이해력을 증진시켜 주지는
못한다. "고 했다10) 사랑한다는 뜻은 기수적 개념이 아니라 서수적 개념에서 접근하는 것
으로서 그 대상에 몰입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사랑의 신(神)인 에로스(Eros)의 뜻은 아름다움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낸다. 아름다움을
그리워 한다는 것은 사랑 자체는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고 미움이라고 할
수도 없다. 곧 아름다움도 추함도 아닌 아주 미묘한 중간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마찬가지
로 선과 악의 중간존재가 바로 사랑이며, 무와 무지의 중간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사람은
운명적으로 현실에 발을 별고 높은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힘써야 한다. 이렇게 `끊임없이
힘쓰는 것`을 사랑이라고 한다. 이상만도 아니고 현실만도 아닌 어디까지나 현실 속에서
이상(理想)을 추구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이러한 이상의 추구는 철학이라고 하지 않
을 수 없다 .
셋째, `참된 지식과 사랑`이다. 소크라테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