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네이미스트의 역할과 자세 및 현황과 전망
목차
Ⅰ. 네이미스트의 역할과 자세
1. 네이미스트의 역할
2. 네이미스트의 자세
Ⅱ. 네이미스트들의 현황과 전망
1. 네이미스트 현황
2. 네이미스트 전망
*참고문헌
I. 네이미스트의 역할과 자세
국내의 유명한 브랜드들 즉 "하이트 맥주", "휘센", "하우젠", "에쿠스", "처음처
럼", "푸르지오", "에버랜드", "레종 합배" 등이 현재 네이미스트라는 전문직에 종사
하는 사람들에 의해 개발되어진 네임들이다. 이것 이외에도 현재 수많은 회사명, 제품
명, 서비스명이 네이미스트들에 의해 개발되어지고 있다.
이런 브랜드가 넘처나는 세상에서 네이미스트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내고 많은
사람들이 그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용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 네이미스트의 역할
네이미스트는 기업들로 하여금 많은 수익을 창출하게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결국
좋은 브랜드 네임은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게 되어 기업들로 하여금 많은수익을 창
출할 수 있게 한다. 실제로 2등 기업이 1등 기업을 따라 잡는데 잘 지은 네임의 역할이
큰 경우도 있었다. 그것이 바로 …
들의 사랑을 받을 때 가장 행복해 한다. 네이미스트에게 있어 본인들이 개발한 네임은
자식과도 같다. 여러 자식들을 시장에 내놓지만 어떤 자식은 네임을 잘 못지어 사장되
는 경우도 있고 마케터의 관리부족으로 인하여 사장되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에 반해
잘 지은 네임은 마케터들의 꾸준한 관리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오랫동안 살아
가고 있다. 자신이 네임을 지을 때 그 네임이 어떤 자식으로 살아가길 바라는지를 고
려하여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네임 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
심을 가지고 잘 살아 갈 수 있도록 관심을 보여야 한다. 아무리 잘 지은 네임이라고
해도 마케터 또는 브랜드 매니저의 관리 소홀이 있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후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네이미스트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은 죽어도 자신이 개발한 브랜드는 오
래토록 살아남아 소비자들의 사랑 받기를 원한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자기
계발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네이미스트는 죽어서 자신의 이름이 아닌 자신이 생산해 낸 브랜드 네임을 남긴다."
II. 네이미스트들의 현황과 전망
2002년 이후 네이밍 관련 전문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던 회
사들도 네이밍 관련 팀을 구성하고 있기에 앞으로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예전엔 대기업들만 네이밍 전문회사들을 찾았으나 최근 들어 정부의 정책
적 지원 하에 중소기업 및 자영업, 농수산 분야에서도 전문회사를 찾는 경우가 많아졌
다. 이것은 이 분야가 전문분야로 인식되어가는 것을 말해준다.
(1) 네이미스트 현황
네이미스트가 되고자 하는 공급에 비해 네이밍 전문회사들의 수요는 적은 편이다.
이유는 네이밍 전문회사들은 일하는 인력이 많이 요구되지 않는다. 하나의 네이밍 프
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회
사들은 내부 직원이 2-3명 정도가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