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과 브랜드 공모의 장, 단점
목차
Ⅰ.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
Ⅱ. 브랜드 공모의 장 단점
참고문헌
I.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
Co-Branding은 Brand bundling(묶음) 또는 Brand alliances (제휴)라고 부르며 어떤 트렌드에서 두 개의 브랜드 또는 그 이상의 브랜드들이 함께 조인트 제품이나 시장에 결합해서 나오는 것을 말한다. 또한 Co-Brand는 두 개 또는 여러 기업이나 조합에서 하나의 브랜드를 개발하여 시장에 나오는 것을 말한다.
최근 들어 브랜드 자산 구축의 수단으로써 Co-Brand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 Co-branding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는 신용카드사들과 은행들이다.
예를 들어 삼성카드사의 경우 대한항공, 야후, 하나로 통신, 르노 삼성자동차, 이마트 등과 Co-Branding을 하고 있고 LG카드의 경우...
본문/내용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과 브랜드 공모의 장, 단점
목차
Ⅰ.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
Ⅱ. 브랜드 공모의 장 · 단점
*참고문헌
I. Co-Branding전략의 중요성
Co-Branding은 Brand bundling(묶음) 또는 Brand alliances (제휴)라고 부르며 어떤 트렌드에서 두 개의 브랜드 또는 그 이상의 브랜드들이 함께 조인트 제품이나 시장에 결합해서 나오는 것을 말한다. 또한 Co-Brand는 두 개 또는 여러 기업이나 조합에서 하나의 브랜드를 개발하여 시장에 나오는 것을 말한다.
최근 들어 브랜드 자산 구축의 수단으로써 Co-Brand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 Co-branding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는 신용카드사들과 은행들이다.
예를 들어 삼성카드사의 경우 대한항공, 야후, 하나로 통신, 르노 삼성자동차, 이마트 등과 Co-Branding을 하고 있고 LG카드의 경우 한국통신 메가패스, LG정유, 라이코스, 현대자
동차, 아시아나항공 등과 Co-Branding을 하고 있으며 외환카드의 경우 SK엔크린, 천리안, 대우자동차 등과 Co-Branding을 하고 있다.
또한 한미은행은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등과 Co-Branding을 하…
말한 CO-Branding전략에서 단점중의 하나인 한 개 브랜드의 과다노출에 대해 예를 들면 대한항공을 들 수 있다. 대한항공은 여러 카드사와 Co-Branding을 하고 있으므로 소비자가 대한항공과 Co-Branding을 하고 있는 특정 카드사의 카드를 이용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경우 대한항공과 Co-Branding을 하고 있는 신용카드사의 경우 큰 이점이 없다. 또한 카드사에 있어서도 대한항공이외에 아시아나 항공을 동시에 Co-Branding하고 있어 이 두 항공사 브랜드에 큰 이점을 주지 못한다.
또 다른 위험요소중의 하나는 두 브랜드들 중 한 브랜드가 치명적인 브랜드이미지손상이 있을 경우 다른 브랜드에게도 전이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사례로 삼성카드와 삼성자동차의 CO-Branding을 살펴보면 1996년 6월 삼성자동차카드가 선보였다.
이 카드는 발매 후 약 1년 만에 500만 명 가까운 회원을 모집해서 신용카드업계 사상 가장 성공적인 카드가 되었다.
삼성자동차카드를 사용하면 사용액의 3-8%를 적립해 두었다가 삼성자동차구입 시 최고 100만 원까지 할인혜택을 받고 차량 구매 및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획득할 수 있게 하였다.
그러나 삼성자동차의 영업정지가 이루어지면서 이 삼성자동차카드를 지니고 있던 고객들의 불만이 쏟아져 나왔다. 이것이 삼성카드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이시키는 경우가 되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삼성자동차카드 소유자들은 다른 신용카드사로 이전되는 양상을 보여 삼성카드로써는 타격을 입게 되었다. 이 사례에서 Co-Branding전략의 위험요소를 확연히 드러내 주었다.Co-Brand에 있어 장점은 단일 브랜드이기에 적은 예산으로 효율성 높은 마케팅을 전개 할 수 있다는 점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점은 새로운 브랜드로 시장에 런칭해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인지시키는데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과 들어온 수익에 대한 분배문제 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