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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동차의 3대주역
프랑스 자동차의 3대주역
현대프랑스 사회와 문화수업을 들으면서 프랑스 에 대해모르고 있던 것에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프랑스 하면 생각나는 것이 패션, 향수, 음식, 으로 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동차, 과학등 많은 것이 있구나 하고 많이 생각 했다. 나는 그중 프랑스 자동차의 발전을 가져온 푸조, 시트로엥, 르노 에대해 알아보았다.
프랑스 자동차의 생산량은 세계 4위로 대외적으로 상당한 위치에 있다. 또한 프랑스 자동차는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자동차의 승차감은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품질 면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만은 다른 나라의 자동차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르노의 삼성자동차 인수로 우리나라에서도 프랑스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 박물관을 만들 정도로 자동차에 대한 애착이 강했지만, 준비도 되지 않은 채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었다. 그 회사(삼성자동차)의 첫 모델이 SM5이다. 하지만 곧 들이닥쳤던 IMF 외환위기와 노사간의 대립으로 많은 경영난에 시달리다가 급기야 삼성그룹은 자동차 산업의 포기의사를 밝히게 된다. 결국 삼성자동차는 프랑스 자동차 회사인 르노(Renault)는 4억5천만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처음부터 르노는 이러한 관심을 노리고 삼성자동차를 인수했을는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이러한 관심은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프랑스자동차에 대한 인지도를 바꾸어 놓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프랑스자동차에 관해 알아보는 것도 국내 시장의 흐름을 타는 일이라 하겠다.
크게본 프랑스 자동차의 역사
1769. 니콜라 퀴뇨, 최초의 증기자동차 발명
1827. 오네시포 페뀨르, 차동기어 발명
1859. 에티엔느 르노와르, 2행정 내연기관 발명
18…
1891. 파나르 에 르바소社, 엔진을 차 앞쪽에 장착한 자동차 개발
1972. 르노社 모델 R5 발표
1973. 제1차 석유파동으로 소형차 생산 확산
1984. 르노社 MPV 자동차의 원조인 에스파스(Espace) 발표
1995. 푸조社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406 쿠페 발표
슈럼프(Schlumpf) 형제가 수집한 자동차를 바탕으로 뮬루즈 (Mulhouse)에 국립 자동차 박물관(Musee National de l`Automobile) 개관
1983. 푸조社 모델 205 발표
1988. 파리 모터쇼의 명칭을 몽디알 드 로또모빌(Mondial de l`Automobile) 로 변경
1984. 르노社 MPV 자동차의 원조인 에스파스(Espace) 발표
1993. 앨런 프로스트(Alain Prost), 통산 4번째 F1 월드팸피언으로 등극
1995. 푸조社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406 쿠페 발표
1999. 르노社 일본 닛산자동차의 지분 36.8% 보유로 최대 주주가 됨
2000. 르노社 한국의 삼성자동차 지분 70.1%를 인수하여 르노-삼성자동차 출범
(http://www.carmily.org/carmily/cyber/history/nation/index_7.jsp)
자동차 역사에 대한 프랑스인들에 대한 자존심은 독일 못지 않다. 세계적으로 공인받고 있는 휘발유 자동차의 원년인 1886년조차 인정하지 않는다. 조셉 퀴뇨(1725-1804)의 증기차를 내세우는 프랑스는 휘발유차 역사 역시 벤츠(1844-1929)와 다임러(1834-1900)가 1886년 첫차를 만들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그보다 2년 빠른 1884년이라 주장한다. 그 근거로 주장하는 것은 에드와르 드라말의 휘발유차이다. 에드와르는 1884년 특허를 얻은 뒤 자동차 개발을 중단했고 특허 출원을 위해 만들었던 차의 엔진을 내려 공장의 원동기로 썼다.
이런 주장은 단순히 주장으로 그치지 않았다. 1986년 독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