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팀원으로서의 인간관계에 대해서-협동정신과 커뮤니케이션
목차
*팀원으로서의 인간관계
1. 협동정신
2. 협동정신과 커뮤니케이션
3. 실수
1) 실수를 극복하는 방안
· 실수를 인정한다
· 자신을 받아들인다
· 호기심과 문제의식을 가진다
· 피드백을 받는다
· 기회에 관심을 기울인다
· 다른 사람의 실수를 통하여 배운다
*참고문헌
*팀원으로서의 인간관계
1. 협동정신
영어로 협동이라는 뜻인 `cooperation`의 어원을 살펴보면 라틴어의
`co`와 `opus` 두 단어가 합성된 것이라고 한다. `co`는 `with`를 뜻하
며 `opus`는 `work`라는 뜻으로 문자 그대로 함께 일한다라는 것을 의
미한다. 우리는 직장이나 사회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혼자 일할 수
는 없다.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데서 즐
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인 협동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쌍방적이며 내가 조금도 양보
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의 협동을 기대할 수는 없다. 물론 다른 사람
은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데 나만 항상 양보하라는 뜻은 아니다. 재인의
능력, 지능, 성실성 등도 중요하지만자신의 직업에서 성공하고 또 즐겁
게 일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협동적인 관계 형성 없이는 불가능하
다.
항상 자신이 최고여야만 한다는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는 일에 있어서
의 만족감을 느끼기도 어렵고 직장이 항상 전쟁터와 같은 긴장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항상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비난하며 다른 사람의 공을 자
신의 것으로…
였을 때 나에게도 이익이 돌아온다는 믿음이 있을 때에 사람들은
기꺼이 협동하게 된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일반적으로 감정적인 수준과 이성적인 수준이 동
시에 영향을 받으며 형성된다. 예를 들면,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복도에서 및을 지나쳐 가면서 아는 척도 하지 않고 지나갔다. 순간적으
로 "나한테 뭐가 화가 났나?" 혹은 "아니 얼마 전에 승진했다고 나를 무
시하는거야"와 같은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렇지만 먼저 "잘 지내 , 마는 척
도 안 해?`라고 말을 걸었더니 "어 미안해, 사실 나 원가를 생각하느라
자네를 미처 못 보았네"라고 대답을 하였을 때 조금 전의 오해가 풀린다.
그러나 이때 "자기가 아는 척 안 하는데 내가 왜 아는 척 해"라고 생각하
고 그냥 지나쳐 버리면 오해가 지속될 것이다.
먼저 감정적인 수준에서 생각하였더라도 이성적인 수준에서 대화를
할 때 협동적 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 어 떤 경우에는 감정적 인 대응이
나 오해가 협동적인 관계를 완전히 파괴시키기도 한다. 동료, 상사, 부하
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상태를 파악할 때 이성적인 대처방
안이 나을 수 있다. 평소 의사소통의 경로를 활짝 열어놓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려 할 때 바람직한 협동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나 중심적인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동료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질
때에 나의 생활과 일에도 즐거움이 오게 마련이다. 즉, 내가 다른 이들에
게 관심을 가질 때 직장에서도 많은 친구들을 발견할 수 있고 또 그들과
협력함으로써 일의 기쁨도 느낄 수 있다.
3. 실 수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하게 된다. 즉 실수
는 삶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실수를 통헤서 스스로 배
우지 못한다면 후에 더 큰 실수를 하게 된다. 실수는 때로는 기회가 되기
도 하기 때문에 실수를 통해서 배우고 실수를 통해서 앞으로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실수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