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언어적, 비언어적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목차
Ⅰ. 언어적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1. 말하기와 듣기
1) 말하기
2) 경청
3) 경청을 위한 십계명
2. 쓰기와 읽기
1) 쓰기
2) 읽기
Ⅱ. 비언어적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1. 거리와 시공간
1) 거리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2. 시공간
3. 외모와 표정
1) 옷차림
2) 표정
3) 몸짓
*참고문헌
I. 언어적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에는 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언어적(verbal)커뮤니케이션은 구두 혹은 서면으로 메시지를 전달
하는 것이며 비언어적(non-verbal) 커뮤니케이션은 몸짓, 표정 등 언어
이외의 수단을 사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중 말하기와 듣기에 대하여 먼저 조사해보았다.
1. 말하기와 듣기
1) 말하기
구두(oral) 커뮤니케이션으로는 대화, 전화, 회의 , 프리젠테이션 등이
있다. 구두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이 대화를 통해서만 이루어지
는 만큼 증거가 남는 문서와 달리 정보의 정확성을 다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
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1계명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춘다. 내가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수가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주로 말하는 편인지 아니
면 듣는 편인지 생각해 보고 주로 자신이 말하는 편이면 사람들과의 대화
에 있어서 말하기를 줄여 보자.
· 2계명
말하는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권위적인 태도나
위협적인 어조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말하기를 멈추게 한다.
· 3계명
말하는 사람에게 내가 듣기를 원한다는 것을 행동이나 표현으로 보여
준다. 즉, 언어적 혹은 비언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그렇지` `그럼
`맞아요` 등과 같이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상대방과 생각을 함께 한다
는 언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시선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거나 미소를 보내주면 이야기하는 사람은 더 신이 나서 이야기하기 마
련이다. 물론 부정적인 피드백이나 충고를 줄 수도 있다. 자신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자신의 말로서 질문을 하거나 설명하고 자신이 정
확하게 이해했는지의 여부를 물어본다. 특히 업무상의 모든 커뮤니케이
션에서는 확인이 필수적이다.
· 4계명
방해요소를 제거한다. 집중을 하면서 듣기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으
면 이를 먼저 제거하여야 한다. 열려진 창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나 햇
빛과 같이 외부 환경적인 방해요소일 수도 있고 마음속에 있는 다른 생각
이나 걱정이 경청하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
· 5계명
상대방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듣는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감
정상태를 가지고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상대방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상대방이 기쁘거나 슬플 때 혹은 초조하거나 화가 날 때 상대
방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도록 노력한다.
· 6계명
인내심을 가진다. 상대방이 말을 더듬거나 빨리 결론에 도달하지 않더
라도 충분한 여유를 준다.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가로채거나 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