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자살의 실태와 유형 및 유형, 자살신드롬 ‘우울증’
목차
Ⅰ. 자살의 실태
Ⅱ. 자살 유형
1) 경제문제
2) 가정문제
3) 도덕문제
4) 애정문제
5) 종교문제
6) 정치문제
7) 정신적인 문제
Ⅲ. 자살신드롬- ‘우울증’
1) 자살의 원인
2) 우울증
*참고문헌
*자유란 어떤 것인가? -과연 자살도 자유일 수 있는가?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는가?’
하루 36.7명씩 자살. 대한민국은 `자살공화국`.....
최근 자살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매년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끊임없이 증가하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40대 여성의 자살률은 높은 폭으로 늘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03-2007년 자살 현황` 을 분석한 결과, 2007년도 자살자 수는 총 1만3407명으로 하루 약 36.7명 꼴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2006년도에 비해 439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정부가 계속 자살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자살 감소 효과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5년간 성별 자살현황을 보면 남성의 비율이 65-70%로 대체로 높게 나타났으나, 여성자살자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1.2명과 비교할 때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자살자률 연도별 현황을 보면, 2000년 6437명에서 2001년 6907명, 2002년 8612명, 2003년 1만897명, 2004년 1만1491명, 2005년 1만2xxx명, 2006년 1만652명, 2007년 1만2174명으로, 전년대비 증가율에 있어서 2002년(25%)과 2003년(27%)에 가장 크게 증가된 뒤 조금씩 둔화되다가 지난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여성자살자급증이 눈에 떤다. 여성자살자의 경우2000년 1961명에서 지난해에는 싫27명으로 2.3배 증가했으며 남성자살자는 2000년 1976명에서 지난해 刃47명으로 1.7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살이 전체 사망 원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1년 8위에서 2005년에는 출생 전후질환, 암, 순환기 질환, 호흡기 질환에 이어 5위를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이러다 보니 자살이 한국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에서 한국은 2004년과 2005년 연속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2005년 한국에서는 총 1만2047명, 하루에 36명이 자살로 사망하였고, 우리나라에서만 현재 5분에 한 명씩 자살을 시도하며 38분에 한 명씩 자살하고 있다.
또 전체자살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40대 인구로, 전체 1만2174명 중 2001명인 20%에 이르렀으며, 40대 이후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살률도 급격히 증가했다. 연령별 증가율을 살펴보면, 10대 1.2배, 20대 1.7배, 30대 1.5배, 40대 1.7배, 50대 1.8배, 60대 2.3배, 70대 3.0배, 80세 이상 3.4배로증가해, 30대 잠시 낮아졌던 자살증가율이 40대이후 다시 늘어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살자의 증가도 동반 상승하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60세 이상 노년자살이 급증해 노년충의 정신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 자살 유형
최근에 생활고를 비관한 서민들이 3명이나 스스로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