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사이버 폭력의 개념 및 유형과 악성 댓글의 실태와 사례(유니, 최진실 자살사건 등등)
목차
Ⅰ. 사이버 폭력의 개념 및 유형
Ⅱ. 악성 댓글의 실태
1. 사례1: 가수 유니 자살 사건
2. 사례2: 배우 최진실 자살 사건
3. 사례3: 회사원 김명재 씨 사건
4. 사례4: 쩍벌녀 박모씨 사건
5. 사례5: 지하철 개똥녀 사건
참고문헌
모로코에는 `할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말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상처받은 발을 몸 속 세포 하나하나에 각인 시키고 원한을 품고 살아가기도 한다. 모두 발이 뿌린 씨앗이며 그 씨앗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가리지 않고 심어지고 있다. 이슬람 지역에서 벌이진 듯 한 테러의 장면. 불타고 있는 거리 한 가운데 힘없이 서있는 아이. 한 아이를 안고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움을 참지 못하는 아버지의 모습. 상처‥‥ 고통‥‥...
본문/내용
사이버 폭력의 개념 및 유형과 악성 댓글의 실태와 사례(유니, 최진실 자살사건 등등)
목차
Ⅰ. 사이버 폭력의 개념 및 유형
Ⅱ. 악성 댓글의 실태
1. 사례1: 가수 유니 자살 사건
2. 사례2: 배우 최진실 자살 사건
3. 사례3: 회사원 김명재 씨 사건
4. 사례4: 쩍벌녀 박모씨 사건
5. 사례5: 지하철 개똥녀 사건
*참고문헌
모로코에는 `할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말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상처받은 발을 몸 속 세포 하나하나에 각인 시키고 원한을 품고 살아가기도 한다. 모두 발이 뿌린 씨앗이며 그 씨앗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가리지 않고 심어지고 있다. 이슬람 지역에서 벌이진 듯 한 테러의 장면. 불타고 있는 거리 한 가운데 힘없이 서있는 아이. 한 아이를 안고 울고 있는 어머니. 괴로움을 참지 못하는 아버지의 모습. 상처‥‥ 고통‥‥ 눈물‥‥
어떤 광고일까? 테러, 전쟁, 재해에 관한 광고일까? "테러보다 더 잔인한 테러는 바로 당신의 악성 댓글입니다." `악성 댓글은 영혼까지 파괴시키는 범죄` 라는 공익광고였다.
…
수없다` , `레기 같다"는 등 일방적으로 비방하는 내용도 눈에 띄었다. 네티즌들은 유니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관련기사 댓글이나 유니 미니홈피에서 발견된 악플들을 공개하며 악플러들을 강하게 비난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일부네티즌들은 유니의 자살소식이 전해진 이후에도 유니의 미니홈피에 "잘 죽었다" 는 등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악플들을 남겨 네터즌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기도 했다.
2.사례2- 배우 최진실 자살사건
배우 최진실씨가 2008년 10월 2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씨는 사채업자를 내세워 최근 자살한 안재환에게 25억 원을 빌려줬다는 악성 루머에 시달려왔다.
최씨는 최근까지 지난달 초 사망한 채로 발견된 탤런트 안재환 사채관련 루머에 휩싸여 왔으며 지난달 3일 사채 관련 루머를 퍼뜨린 증권사 직원 백모씨가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다.
최진실의 한 측근은 "최진실이 故안재환관련 `사채설` 루머에 시달리면서 상당한 괴로움을 겪었다. 최근 삶이 급격히 빠져 몸무게가 고작 31~32kg정도를 왔다갔다했다"며, "최진실에게 `사채설` 소문은 악성 루머 이상이었다" , "루머 이후 거의 밥을 먹지 못했고, 불면증에 시달려 술을 마신 후 겨우 잠들기도 했다. 주위에서 보기 안타까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최진실은 주위에 큰 내색을 하지 않았을 뿐 정신적으로는 물론 육체적으로 꽤 큰 고통을 겪은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씨가 이 같은 악성 루머와 관련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애도의 글을 남기면서, "지금까지 잘 버텨오다가 왜 잡자기 죽음을 선택했는지 가습이 아프다" ,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 "최고의 충격이다" 등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말하고 있다.특히 일부 네티즌은 최근 최진실이 지난달 사망한 텔런트 고(故)안재환과 관련해`안재환에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