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마케팅 원론``
마케팅 실패 사례
815 콜라 분석
``
Ⅰ. 서론
Ⅱ. 기업 소개
Ⅲ. 시장환경 및 경쟁사 분석
Ⅳ. SWOT 분석
Ⅴ. STP 분석
Ⅵ. 4P 마케팅 믹스 전략
Ⅶ. 개선된 마케팅 전략
Ⅷ. 결론
`` 서 론 ``
815 콜라 등장 당시, IMF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료시장은 계속적인 성장으로 연간 3조원이상의 매출을 보였다. 특히 콜라와 사이다로 대별되는 탄산음료 시장은 3-4년간 과즙음료에 밀려 부진한 성장세에 있었지만 그 규모는 업체들의 판촉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1조원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또한 오렌지 쥬스로 통칭되는 과즙음료 시장은 과일이나 채소 등을 갈아 만든 푸레음료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음료시장을 양분할 것으로 전망되었고, 또한 업체들은 음료시장이 한자리수의 저 성장 시대를 맞고 있는 가운데서도 시장점유율을 올리기 위해 전통음료, 기능성음료등 ...
본문/내용
<<마케팅 원론>>
마케팅 실패 사례
815 콜라 분석
<< 목 차 >>
Ⅰ. 서론
Ⅱ. 기업 소개
Ⅲ. 시장환경 및 경쟁사 분석
Ⅳ. SWOT 분석
Ⅴ. STP 분석
Ⅵ. 4P 마케팅 믹스 전략
Ⅶ. 개선된 마케팅 전략
Ⅷ. 결론
<< 서 론 >>
815 콜라 등장 당시, IMF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음료시장은 계속적인 성장으로 연간 3조원이상의 매출을 보였다. 특히 콜라와 사이다로 대별되는 탄산음료 시장은 3-4년간 과즙음료에 밀려 부진한 성장세에 있었지만 그 규모는 업체들의 판촉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1조원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또한 오렌지 쥬스로 통칭되는 과즙음료 시장은 과일이나 채소 등을 갈아 만든 푸레음료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음료시장을 양분할 것으로 전망되었고, 또한 업체들은 음료시장이 한자리수의 저 성장 시대를 맞고 있는 가운데서도 시장점유율을 올리기 위해 전통음료, 기능성음료등 각 분야에서 치열한 시장쟁탈전을 벌이고 있었다. 특히 4천3백억원 규모의 콜라시장에서는 그 동안 지역별로 4개 국내업체들에 의해서 국내생산 및 영업을 맡겼으나 1997년부터는 미 본사가 …
출범시켰다. 하지만 범양식품 측과의 법적 싸움을 통해 다국적 기업의 공정성 하락과 유통망 장악력이 느슨해지면서 호남지역과 제주도는 이미 펩시 등에 시장을 빼앗긴 상태이며 대구 경북과 충청에서도 815 에게 고전하고 있었다. 그래서 코카콜라는 얼마뒤 찾아올 월드컵 호기를 777명 응원단보내기 행사등으로 그간의 어려움을 만회하고자 했고 시장 점유율을 늘리려 했다.▶ 롯데칠성의 `펩시` 코카콜라의 어려움을 통해 가장 이득을 본 것은 펩시콜라였다. 펩시콜라는 그 동안 라이벌 코카콜라에 눌려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그 해 여름 전세계적으로 시작한 (펩시맨) 캠페인이 우리 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코카콜라 직판체제로의 이전과정에서 유통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로 인해 펩시콜라는 국내 보틀러인 롯데 칠성음료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시장점유율은 1996년 12월 22%에서 1997년 6월에는 30.4%선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해 815의 등장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었다. 이에 롯데측은 펩시콜라의 색상을 기존의 코카콜라의 빨간색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무늬와 빨간색과 차별화 되는 파랑색으로 상품의 색을 변화하였다. 펩시콜라는 코카콜라의 일시적인 부진으로 생긴 공백을 펩시콜라가 메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코카콜라의 직영체제가 완비되기 전에 한층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초기에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려 했다. 이미 호남지역과 제주도는 펩시가 코카콜라를 따라 잡은 상황이며 여러 지역에서도 롯데 칠성의 펩시콜라는 코카콜라의 공백을 활용함으로써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었다.코카콜라는 `스프라이트`를 내세워 전세계 무색탄산음료(사이다) 시장을 완전 장악하고 있었지만 국내에서는 롯데의 칠성사이다 시장점유율 70%에 맥을 못추고 있었다. 그리고 칠성사이다는 광고를 콜라와의 차별화를 강조하는 무색 무카페인 무로얄티로 잡고 광고 중이었고 계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무렵 코카콜라의 물량공세에 대해 펩시도 적극적인 광고전을 펴기로 하는 등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