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패션과 의상
2004xxx46 성영범
1. 나의 패션경향
저는 몸에서 열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옷을 두껍지 않고 되도록 얇게 입고 또
몸에 옷이 꽉 맞는 스타일은 불편하기 때문에 조금은 넉넉한 옷들을 즐겨 입습니다.
교복만 입던 고등학교 때보다는 옷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브랜드나 유행에 영향을 쉽게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런 것들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여러 옷들을 고루 잘 입는 편입니다.
여름엔 반바지보다는 얇은 면바지를 즐겨 입고 땀 흡수를 위해서 조금 덥더라도 항상 기본 면티를 입고 그 위에 얇은 옷을 겹쳐 입는 스타일입니다.
겨울이여도 옷을 두껍게 입으면 땀이 많이 나서 얇은 티나 남방위에 두꺼운 외투를 겹쳐 입습니다.
2. 내가 가지고 있는 옷의 종류와 수량
(의복 종류 구분은 아래의 표를 참고. 지에서 입는 옷과 속옷은 예외로 하고 외출복 위조로 한다.)
의복종류
내가 가지고 있는 옷의 수
잘 입는 옷의 수
잘 입지 않는 옷의 수
봄
여름
가을
봄/가을 혼용
겨울
봄
여름
가을
봄/가을 혼용
겨울
단
품
류
상의
티셔츠
3
4
3
3
4
1
2
2
2
1
셔츠와 블라우스
1
2
2
2
3
0
1
1
1
0
스웨터
(가디건)
0
…
3. 자주 입는 옷과 안 입는 옷의 원인 비교 분석
4. 안 입는 옷의 활용법 제시
5. 자신의 상황별 코디 제안(본인의 상황별(TPO) 코디를 연출하고 사진 제시)
본 것인데 3번째 사진은 얇은 남방에 청재킷이고 4번째 사진은 두꺼운 목티에 외투입니다. 저는 두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 것 같아서 제시해 보았는데 제 나름대로는 3번째는 친구들과 어울릴때 주로 입는 스타일이고 4번째는 그래도 조금은 격식을 차려 만나야하는 학교 선배님들이나 고등학교 선생님들을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입니다. 3번째 사진이 편안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주는반면 4번째 사진은 목티와 외투의 색상이 주는 분위기가 조금 격식을 차린듯합니다. 정장이 없는 저는 그런 자리를 나갈 때 이런 식 으로 입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잠깐 공장에서 일할 때 입던 스타일입니다.
아는분이 자동차 수리점을 하셔서 이번에 잠깐 도와드리러 간적이 있었는데
일을 하면 덥기 때문에 안에는 얇은 박스티이고 그대신 외투는 두꺼운 점퍼를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