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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특히 4학년에 재학하여 자신의 평생 일자리를 찾고있는 학생들이라면 현 사회의 청년실업이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는 몸으로 실감을 할 것이다.
IMF이전까지의 사회에서도 청년실업이라는 문제는 계속적으로 있어왔다. 하지만 그 당시 이러한 문제는 자신의 평생직장을 찾는 청년들이라면 누구든지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여겨졌을 뿐 그다지 심각한 사회문제로서는 대두되지 않았었다.
다만 그 당시에도 청년 노동력의 활용이 약하다는 문제제기는 꾸준히 있어왔다. 이러한 청년 실업 문제는 과거에서처럼 경제성장을 통해서만 해결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IMF이후 꾸준한 경기 회복과 전체 실업자의 수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실업 문제가 계속 되는 것으로 보아 우리의 청년실업 문제는 경기회복이라는 요인과 구조적 문제가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보아진다.
사회에 떠도는 유행어는 당시의 사회를 잘 반영한다. 요즘 유행어 중에 ‘이태백’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뜻이다. 이런 유행어 하나를 보더라도 우리의 심각한 청년 실업 문제를 알 수가 있다.
우리 청년들은 가족 부양자가 없어 실망실업자가 되기 쉽다는 것이다. 실망 실업자란 취업의사와 일할 능력은 있으나 스스로 일자리 찾기를 포기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상당수의 청년층들이 실망실업자 상태이거나 비정규직 등의 불안정한 상태의 일자리를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기가 더욱 향상되고 기업들이 고용을 늘려야 하나 이러한 것들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기는 이라크 전쟁, 북핵 문제, 등이 문제로 인하여 전망이 불투명하고 경기침체의 가속화와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기업이 고용을 창출하여야 하나 인력구조조정에 나서고있고 신규인력 채용을 억제하고 있는 상황이…
그리고 경기침체와 저 성장이 우려돼는 상황이므로 청년
. 어느 정도 인력이 없느냐 하면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서 나라에서는 외국에서 노동자들을 수입하고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타계해 나가지 못하고 도산하거나 인력이 풍부하고 임금이 낮은 외국으로 회사를 옮기는 기업들도 허다한 실정이다. 만약 우리가 조금만 눈을 낮춘다면 어디든 취업을 할 수 있는 게 사실이다.
이러한 청년실업은 또 다른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심각한 사회현상이다. 청년실업의 문제로 인하여 나타나는 문제 중 하나는 사회 고학력자들이 취업경쟁력에 밀려 하향 취업하는 경향이 나타나며 취업에 실패한 대졸자들이 또다시 전문대나 취업전문학교에 진학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4년제 졸업자들의 경우 석,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과 해외유학파에 밀리고 고졸자는 대졸자에 밀려 상대적 저학력자들의 취업난이 가중되고 있다. 그리고 일단 취업하고 보자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적성, 전공지식과 기술과는 무관하게 취업을 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취업난 때문에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1년정도의 재수가 불가피하다는 고등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학생들은 학기 중 휴학을 하여 어학연수를 다녀오거나 좋은 학점을 따기 위해서 재수강을 하는 등 대학을 5년 다니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청년실업의 고착화는 청년층의 취업의식과 근로의욕을 약화시키고있으며, 건전한 근로의식을 상실한 청년층에서 사회적 일탈과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다. 예로서 로또열풍은 건전한 근로의식과 직업의식을 상실한 세태를 반영하고 , 일정한 소득이 없는 청년층의 일단 쓰고 보자는 의식으로 인해 청년층의 개인 파산이 늘고 있다.
이러하게 심각한 사회 문제로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청년실업 대책을 강구하여야한다.
청년실업 고착화가 성장잠재력을 잠식하는 주된 원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으므로 청년실업 문제를 조기에 해결해야 청년들이 불안정 노동계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을 쉬이 있다.
그리고 경기침체와 저 성장이 우려돼는 상황이므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