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1세기 임상병리검사
임상병리검사의 현재 상황
◈ 임상화학
? 기술적 작업 (신속성, 자동화, 미량화, 표준화)
? 기준치 설정
? Decision level 설정
? 진료 guide line에 대한 표준화
◈ 진단면역
? 넓은 영역 : 염증, 종양, 자가면역성질환, 감염증, 유전자검사
? 상당한 기술적 진전 : 미량화, 자동화
- 특이성이 높고 편리한 장점
- 검사 비용이 비싸므로 사용에 따른 제약이 단점
임상병리검사의 현재 상황
◈ 임상미생물
? 새로운 분리배지, MoAb를 이용한 동정키트, 자동동정법,
유전자 동정법 등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검사 가능
? 세균의 변화, 기회감염 증가, 원내감염 대응 등으로 업무량 가중
? 낮은 보험수가
? 최소한의 검사기간(2-3일) : 실질적인 도움이 못됨
◈ 진단혈액
? 기술적 진전 : 자동화, 신속화, 미량화
? 유전자검사, FCM 기법의 개발로 향상된 조혈기 종양 진단
? 응고검사 분야의 취약점
임상병리검사의 현재 상황
◈ 최근 검사동향
? EIA, CLIA, PCR법 등과 같은 특이도가 높고 값비싼
검사들의 사용 증가 추세
? 포괄수가제, 상대수가제 등과 같은 보험지불 방식의
변경으로 인한 검사의 제약
의료환경의 변화
◈ 임상병리검사 주변 의료환경의 주요 변화
1) 보험자단체가 관리할 피보험자 수가 점차 증가한다.
2) 인구의 노령화가 심화된다.
3) 진단검사들은 더욱 신속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4) 환자 유형이 변한다.
5) 많은 기술들이 소개되고 있다.
6) 의료인의 자율권이 점차 감소되고 있으며, 표준 처방 등과
…
7) 외형이 큰 시설보다는 적정 규모의 시설과 실용적인
8) 새로운 정보와 지식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9) 개인에 대한 중요성과 책임이 더욱 강조된다.
10) Miniaturization & fluidics
11) Biosensor
한
→ 중증 감염성 질환들에 대한 만성화
→ 관리 대상자 확대 (소수 집단 → 다수 집단)
→ 사망률 개선, 지속적인 관리 및 치료
→ 관리형 임상병리검사의 개발
? 인구의 노령화 : 2020년,1/3,65세 이상
→ ‘건강관리’의 문제점 증대
보건산업의 주체
◈ 임상병리검사의 변화
? 단순한 환자의뢰, 검사결과, 검사보고 방식을 탈피
→ 병원, 검사센터, 보건산업 분야의 통합
→ DB와 정보의 개발, 환자 관리 능력 개선
? 보건산업의 안정화
: 1군(1.5억 이상), 2군(0.5-1.0억), 3군(기술혁신)
: 상위 5개사 - 전세계 생산품의 60% 이상
상위 10개사 - 전세계 생산품의 80% 이상
21세기 신기술
◈ 제품개발에 집중될 분야
1) Molecular diagnostics
2) Near patient testing
3) Image analysis
4) Laboratory automation and robotics
5) Laboratory Informatics
21세기 신기술
◈ 기타 관심있는 신기술 분야
1) 급속한 새로운 표지자 및 유전자 표지자 개발
2) 컴퓨터를 이용한 위험도 예측 프로그램 개발
3) 정보 취급 및 검사 정보 관련 상품
4) 진단과 치료법을 연결한 위기 관리 프로그램 개발
5) 약물유전학(pharmacogenetics)
: 임상병리검사실에서 모니터해야 할 검사
: 치료의 효율성과 관련된 선별검사 전략
6) 심혈관 질환, 종양질환, 감염질환 등의 위기에 대한 조기 예측
7) 임상병리검사실의 통합 기법- 자동화, 로봇화, 플렛폼 방식의 통합
8) DNA probe
9) Gene chips
10) Miniaturization & fluidics
11) Biosensor
21세기 신기술
◈ 분석기의 microminiaturization
▶ 현대의학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