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밥 문화
주된 내용은 한국인의 밥 문화에 관한 것이었다. 사회가 변화하면서 사람들의 외모도 점차 변화하였다. 예전에는 현재의 주식량에 비해 쌀밥을 3배정도로 먹었는데 이는 저작도 3배, 턱 압력도 3배, 노지재배 배추등 훨씬 질긴 섬유질을 씹는데 턱뼈 압력이 높아서 광대뼈가 돌출되고 턱뼈가 두꺼웠다. 그러나 요즘은 서구인에 가깝게 눈꼬리는 올라가고 턱선은 부드럽게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는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구보다 장의 길이가 30%정도(성인기준 80cm)가 더 길다. 이는 곡류는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많은 양을 먹게 되고 소장, 대장이 소화를 위해 일을 많이 하고, 효소도 많이 내서 오랜 동안 장이 적응한 결과이다. 쌀의 92%가 아시아에서 나온다. 그 중 메콩강은 8천년의 재배역사를 가지고 있고 야생벼가 자라고 있다. 쌀은 길고 윤기가 없는 인디카와 둥글고 윤기가 흐르는 자포니카로 나뉘는데 우리가 먹는 쌀은 자포니카이다.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쌀을 이용해 온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토기, 갈돌, 시루, 쇠솥과 같이 곡물을 갈아서 끓이고 찌거나 떡처럼 먹지 않았나 추측한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도구도 발달되었고 …
2. 기적을 만드는 식사- 잘먹고 잘 사는 법
3. 2003년 지방보고서
때나오는 타액의 경우 항산화 기능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모든 현대병의 해결책은 저염분 식사와 섬유질 섭취량의 증가이다. 현미밥과 야채는 중성지방과 혈당량의 감소와 혈압저하로 연결된다. 영양제에 의지하는 지방질식사는 좋지 않다. 특히 유기농 채소는 우리 몸에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일반 채소에 비해 많아 좋고 단백질의 대용인 콩으로 만든 청국장의 경우 사포닌, 바실러스의 양이 많아서 좋다. 게다가 유기농 채소의 경우 성인 아토피성피부염의 치료에도 많은 효과를 가져온다.
3. 2003년 지방보고서
미국은 2000년 현재 전체 인구의 33%가 비만으로 조사가 되고 있다. 비만은 지방간, 관절염, 고콜레스테롤 합병증 등의 위협적인 질병들을 유발시키며 회복하는 데에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 역시 비만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2002년 3월 20일 대한의사협회는 비만을 질병으로 선포하기에 이르렀다. 즉 비만에 대한 올바른 진단과 치료방법으로 사회적인 손실을 줄이고 건강을 더욱 증진시키자는 내용인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비만에 대해 그저 게으르며 뚱뚱한 그리고 외형적으로 몸이 비대해 보이는 것만이 비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비만이라는 것은 외형과는 그다지 상관이 없으며 몸 안에 내장지방이나 체 지방이 어느 정도나 함유되어 있는가를 따지는 것이다. 의학계에서는 BMI라는 체지방지수를 측정하고 있는데 이것을 측정하였을 때 25%이상이면은 비만, 30%이상일 경우에는 고도비만으로 규정하고 있다. BMI와 외형적인 모습은 거의 연관성이 없고 또한 BMI가 낮게 나왔다고 해도 복부 등의 어느 한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지방이 축적되어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특히 복부비만은 다른 비만에 비해서 뇌졸중 2배, 심장병 3배, 말초혈관질환은 4배나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소아비만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소아비만이 위험한 이유는 성인이 되어서의 비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