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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productplacement)마케팅
l Product placement, 제품을 적적하게 배치한다의 약자로 영상산업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기법이 더욱 정교해지면서 영화나 드라마 등에 기업의 상품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관객들의 무의식 속에 상품의 이미지를 심는 마케팅기법, 흔히 `간접광고`라고도 불리운다.
패션PPL마케팅
해당연예인의 다른 의류브랜드와의 계약문제, 지원드라마의 사전분석에따른 제작지원업체와의 궁합여부, 제작자의 ppl에대한 마인드까지 고려해야하므로 가장 까다로운 분야이다.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리뉴얼시 ppl을 통해 효율적인 광고효과를 볼수 있는데, 이때 브랜드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어야 광고효과 기대할 수 있다. ex)파크랜드-발리에서생긴일,
기획전부터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외주제작이 늘면서 간접광고의 폭이 확대되었다.전문대행사에서 외주 제작사와 광고주와의 의견을절충, 조율하고있다. 제작과정부터 스토리전개에 따른 자연스러운 간접광고를 다양하게 시도한다. ex)카스피코너스-섬마을 선생님
PPL마케팅의 전략은 첫째, 제작지원PPL로 브랜드를 최대한 노출시키는것
둘째, 품목PPL로 출연자에게 해당브랜드 옷을 입히는 것
PPL협찬이후 사후 관리는 매우중요하다.현장과 연계한 각종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함으로써 매체간의 시너지효과 창출할 수 있다.
의류업체는 브랜드의 시각정보가 중시된다. 그러나 자사브랜드상품노출, 브랜드
노출에 치중해있다.
장기적 브랜드가치 상승은 시각정보와 함께 전달될때 극대화 된다.ex)나이키 just do it
PPL마케팅의 유형
l노출빈도에의한 유형
-온셋배치(on set placement): 반복적노출로 특정브랜드의 지속적노출, 두드러진 표현
-크리에이티브배치: 단순노출로 한장면에서 브랜드노출
l노출위치에의한 유형
…
면비용대비 효과를 얻을 수없고
정해진 기준이나 효과에대한 분석이 미비해 관행에만 의존하고있는 제작비와
계획성 없는 투기식 제작지원은 여전히 문제점이라는 것이다. 또 현실과 맞지않는
PPL은 그 효과를 기대할수 없다. 자칫 잘못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훼손될 우려도있다.
PPL의 현재
제품협찬,제작비지원, 장소제공등 적극지원이 늘면서 광고주의 간섭이 많아지고 있다. 엔딩장면 비중이 늘면서 자막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홈쇼핑도 PPL을기반으로 상품개발해 일본에 진출하는 등 새로운 사업의 형태로 PPL전략이 채택되고 있다.
최근 기업의 이미지를 알리는 BPL(Brand placement)이 주목받고있는데 제품보다 기업이미지를 알리는 방식으로 친근한 기업이미지를 메이킹하는데 효과적이다. 제작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드라마의 배경,주인공의 직장 등으로 등장한다. (불새-제일모직)
또한 패션을 끌어가는 원동력으로서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유행창조하여 패션아이콘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몰등 판매까지 연결됨으로써 한층 그 폭이 넓어지고 있다.
PPL의 미래
l 패션시장에서 PPL은 최고의 방안으로 제안되고 있다. 외주드라마제작사와 협찬사와의 윈-윈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벤트, 프로모션등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도 기대할 수 있어 당분간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부상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 걸음마단계로 부르는게 제값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실제로 일어나기도한다. PPL적정가격과 효과분석 기준 마련이 절실하다.
상품노출범위, 불가능시 보상및 대체, 지급되는 돈또는 협찬물품의 처리, 해당배우이 연기또는 초상의 사용범위등을 사전협의 해야할 필요가 있다.
외국의 사례로 헐리웃은 맞춤형PPL이 자리를잡아 노출컷 빈도분석을 통해 통용되는 적정가격이 있으며 ERMA(Entertainment Resources Marketing Accociation)-ppl마케팅 대행사와 영화마케팅 담당자, 영화 제작사들의 연합단체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