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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중 부산지역 신설법인 현황
1. 신설법인 현황
○ 2005년 10월중 신설법인수는 208개체를 기록 전월대비 2.8% 감소
- 이는 최근 소비심리의 점진적인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소득기반은 여전히 불안한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데다 부동산시장의 침체상황이 지속되면서 건설업종의 창업이 둔화된 데 기인한 것으로 풀이됨.
- 하반기 들어 지난 7월(266개체)이후 8월과 9월 각각 214개체, 10월 208개체로 3개월째 법인설립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남. 월평균(1~8월) 243개체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
- 전년동월 대비 10.7% 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1~10월) 대비로는 3.6%
증가세 기록
- 자본금규모면에서는 여전히 5천만원 이하의 소규모 창업이 주를 이룸
2. 업종별 현황
○ 업종별로 보면 유통업이 54개체(26.0%)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임대?서비스업이 49개체(23.6%), 제조업 40개체(19.2%), 건설업 37개체(17.8%)운수?창고?통신업 22개체(10.6%)의 순으로 나타남
- 전월대비로는 부동산 가격안정대책 영향이후 부동산시장의 침체로 건설업의 창업이 27.5% 감소하였고, 제조업의 경우도 전월대비 4.8% 감소한 40개체 설립에 그침. 부동산임대?서비스업도 전월과 비슷한 수준에 그침. .
- 반면, 유통업과 운수?창고?통신업이 전월에 비해 각각 14.9%, 2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3. 자본금규모별 현황
○ 자본금 5천만원이하가 122개체(58.6%)로 가장 많았고, 1억원~2억원미만 47개체(22.6%), 3억원이상 23개체(11.1%), 2억원~3억원미만 13개체(6.3%), 5천만원초과 ~ 1억미만 3개체(1.4%)의 순으로 나타남
- 전월대비로는 2억원-3억원미만 창업을 제외하면 대체로 감소세를 나타내거나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냄. 여전히 5천만원이하(122개체, 58.6%)의 소자본 창업자가 주를 이루고 있음
10월중 신설법인 현황
(단위 : 개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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