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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힐러리처럼’라는 책을 읽고
이번 5월 5일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란 책을 선물 받았다. 이 책을 읽고 나의 꿈을 실현 하라는 데에서 선물해 주신 책이다. 나의 꿈도 여성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바로 세계최초 여성 UN 사무총장이 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9월부터 한시도 손에서 떼지 않고 가지고 다니며 읽었다. 읽을수록 내가 힐러리 의원에게 배우고, 느끼는 점은 더욱 많아졌다. 이 책의 처음 장면인 힐러리가 울부짖는 내용부터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내가 꼭 배우고, 지키고, 고쳐나가야 하는 것을 찾아 내었다. 바로 힐러리의원의 언제나 수평을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사실 나는 언제나 굴곡이 심해 부모님께 꾸중을 많이 듣는다. 안좋은 일이 생기거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쪽으로 치우쳐 다른 일도 잘 못하게 된다. 반면 즐거운 일이 생기면 그 쪽에만 치우쳐 다른 일들은 제대로 하지 않는 습성이 있다. 시험때도 그런 일들이 종종있어 반성을 하였는데 잘 안고쳐진다. 그런데 이번 이 책에서 힐러리 의원이 실천해 나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할 수 있을 거라는 용기가 생겨난다. 앞으로는 항상 머릿속에 ‘수평을 유지하라.’ 라는 말을 기억하고 계속 지켜 나가야겠다.
내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와 힐러리 의원이 비슷하다고 느껴 공감가는 이야기가 있었다. 힐러리 의원의 언제나 이기는 생각과 언제나 이기는 신념이었다. 나도 내가 일을 할 때 ‘나는 잘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확실히 하고 일을 한다. 뒤에서 다른 사람들이 수근 되어도 나는 내가 생각한 길을 걸어간다. 힐러리 의원처럼 말이다. 내가 계속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 성격에는 내가 갈려던 길을 …
내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와 힐러리 의원이 비슷하다고 느껴 공감가는 이야기가 있었다. 힐러리 의원의 언제나 이기는 생각과 언제나 이기는 신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