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유비쿼터스 사회가 다가올 날이 얼마 안 남았고 유비쿼터스에 대응하는 리더십을 배우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유비쿼터스 리더의 성공비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다. 앞으로 다가 올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게 되면 자동차, 가정, 실외 등의 다양한 공간에서의 IT 활용이 늘어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컴퓨터 사용자의 수도 늘어나는 등 IT산업의 규모와 범위는 더욱 커지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유비쿼터스 시대는 인간의 창의력을 전제로 하는 지식, 정보, 예술 및 전통과 같은 다양한 요소가 경쟁력의 원천이다. 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뜻이다. 자세히 말하자면, 유비쿼터스 사회는 급변하는 지식정보사회는 경제적으로는 글로벌 무한경쟁, 기술적으로는 정보사회의 첨단화, 정치적으로는 권력관계의 수평화, 사회적으로는 다원화와 인본주의 가치 중시의 방향으로 역동적인 환경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변화추세를 지각하고 유비쿼터스 사회의 러더십은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다가 올 유비쿼터스 사회에 리더는 어떤 것을 갖춰야 할까?
인간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유비쿼터스 의미처럼, 유비쿼터스 리더는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anytime, anywhere, anynetwork)를 풀어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름의 성장과정을 거쳐 이루어진 남다른 존재이다. 따라서 자기와 다른 생활사를 가진 남을 이해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어려운 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세대차(世代差)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남을 자기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기 때문이다. 또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는 것도 리더가 부하를 이해하는 데 실패하는 원인이 된다.
만일 리더가 부하의 욕구와 욕구불만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개인적 불만은 집단의 불만으로 커지고, 마침내는 …
유비쿼터스 리더가 가져야 할 성공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야한다.
유비쿼터스 리더가 가져야 할 성공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적으로 리더의 조건은 누구에게나 모범이 되는 리더여야 한다. 리더의 모범은 부하들에게 영향을 준다. 리더가 모범적 이여야 부하들을 자극함으로써 집단을 이끌어 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유비쿼터스 리더는 남에게 유익하며 좋은 영향력을 미치려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이다.
유비쿼터스 리더는 신속, 걍력한 결단력을 가져야 한다.
갑작스런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또한 미리에 대한 직관적인 능력이 필요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이것은 리더의 사명감이기 때문이다. 리더는 자신이 속한 집단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누구보다도 앞서나가야 하는 의무를 가졌기 때문이다.
리더는 뛰어난 설득력과, 탁월한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자신의 의사를 밝힐 때에는 간단하고 명료하게 함으로써 상대방을 설득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내릴 때에도 분명하고, 열정으로 해야 할 일을 전달하여야 한다. 이렇게 의사 전달을 함으로써 리더로서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남을 설득하는 뛰어난 설득력을 지니고, 남을 리더 하는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소유자만이 훌륭한 유비쿼터스 사회의 리더가 아닌가 싶다
리더는 당당한 자신감과 기질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리더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자신감이라는 단어가 첫 번째로 떠오른다. 자신감이 없는 리더는 훌륭하고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 자신감의 문제는 모든 사람이 어느 시점에서나 직면 하는 문제들이다. 우리가 말하는 자신감은 진짜 자신감과 거짓 자신감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외부적 도전이나 나의 업무와 관련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내적인 요소들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후자는 겉으로는 자신감이 있어 보이지만 내적 요소들과는 관련이 없기에 일관성이 부족하고 오랫동안 지속 될 수 없다. 오래 지속되고 진정한 자신감을 얻으려면 내부에서 일어